kone
아줌마

아줌마

예전에 고기집여사장

04/04/2026, 06:11:56
잡담
1873 views · 1 likes

예전 대학교때 여름에 고기집에서 알바했었는데
가족이서 하는 알바였음 ㅇㅇ
그중에 여사장이 한 40초중이었을듯
여사장패션이 위에는 널널한 티 입으면서 하의는 좀 딱맞는 짧은 청바지를 입는거임 몸매도 약간 육덕적이라서  여사장이 테이블위,의자에 앉거나 서서다리꼬거나
앉아서 다리꼬을때마다 허벅지가 ㄹㅇ 꼴려서
내 ㅈㅈ도 터질뻔했다 ㅇㅇ 몰래 흘깃보면서 집가서 딸친 시절이 참 그립다


님들도 이런적 있음?

1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난 초딩때 친구랑 같이 학교 가느라 아침마다 친구 집이 갔는데, 친구 엄마가 가슴이 좀 크고 항상 노브라로 있었음. 심지어 깊게 파진 u자 나시티를 입고 있어서 다녀오라고 상체 숙일 때 마다, 길게 내려오는 가슴이 아직도 눈에 선명함. 얼굴도 색기있게 생기고 안경까지 썼는데, 아직도 꼴린다.
초딩때라 아쉽겠네 고딩때였으면 확 ㅋㅋ
Sign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