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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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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고기집여사장

04/04/2026, 06:11:56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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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대학교때 여름에 고기집에서 알바했었는데
가족이서 하는 알바였음 ㅇㅇ
그중에 여사장이 한 40초중이었을듯
여사장패션이 위에는 널널한 티 입으면서 하의는 좀 딱맞는 짧은 청바지를 입는거임 몸매도 약간 육덕적이라서  여사장이 테이블위,의자에 앉거나 서서다리꼬거나
앉아서 다리꼬을때마다 허벅지가 ㄹㅇ 꼴려서
내 ㅈㅈ도 터질뻔했다 ㅇㅇ 몰래 흘깃보면서 집가서 딸친 시절이 참 그립다


님들도 이런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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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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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딩때 친구랑 같이 학교 가느라 아침마다 친구 집이 갔는데, 친구 엄마가 가슴이 좀 크고 항상 노브라로 있었음. 심지어 깊게 파진 u자 나시티를 입고 있어서 다녀오라고 상체 숙일 때 마다, 길게 내려오는 가슴이 아직도 눈에 선명함. 얼굴도 색기있게 생기고 안경까지 썼는데, 아직도 꼴린다.
초딩때라 아쉽겠네 고딩때였으면 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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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코 예약성공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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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z201274
02/24 4278 15
네로마신 후미코 피규어 못참고 질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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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z201274
02/19 4502 16
아래에 올라온 【엄마를 딜도와 재혼시켜 봤다】보고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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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apan
02/15 3878 16
후미코 피규어 주문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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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fsdew33
01/30 4867 17
어릴때 사연때문에 배너짤 같은 짧은 치마가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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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01/03 3622 15
여기에 업로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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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umi
10/08/25 2677 27
4600줌마사랑단 모두 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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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포니테일쇼타
10/05/25 3207 31
3000아줌마러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잡담
갈색포니테일쇼타
08/02/25 4316 30
복구는 지금은 바빠서
잡담
갈색포니테일쇼타
07/28/25 321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