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r_art] 엄마를 담당일진에게 빼앗겼다
전 친구 엄마가 NTR당하는 장르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타츠나미 작가님의 '엄마가 친구 여친이 됐는데요' 동인지 시리즈가 최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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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kimduhan19721121
02/13 개인적으로 노멀계 NTR은 이젠 클리셰라 할 정도로 정형화되어 있어서 식상하게 느껴지긴 함
NTR 금태양도 나름 거근인데 피 NTR녀의 원래 섹파가 더욱 우월한 극태 자지 보유자라거나, NTR 시도자가 사실 후타나리 여캐라거나 등등
처음엔 NTR처럼 보였는데 사실 사이 좋게 같이 섹파 공유한다는 기출변형도 ㅋㅋ
실루엣21
02/13 마자요...너무 자극에 익숙해져 버렸나 봐요...
gohome
02/13 sunha25
02/13 MTR 너무 조아요
Ghost
02/14 꼴리는데 왜케 짧음 이런건 길게봐야 좋은데
니코
02/14 ㅋㅋ 아들 쥬지 빨아주다가 걸린거야? 엄마가 잘못했네~
trickal1557
02/14 너무좋아 이런거
고감호닉
02/14 와미친 양아치 취향으로 개조당한 몸 존나꼴려 이제 양아치랑 아들 같이 괴롭히면 완벽햐
실루엣21
02/14 꼴잘알 ^모^
s/lazy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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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06/10/2025, 06:5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