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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번역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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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_art] 엄마를 담당일진에게 빼앗겼다

02/13/2026, 15:31:40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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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친구 엄마가 NTR당하는 장르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타츠나미 작가님의 '엄마가 친구 여친이 됐는데요' 동인지 시리즈가 최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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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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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노멀계 NTR은 이젠 클리셰라 할 정도로 정형화되어 있어서 식상하게 느껴지긴 함 NTR 금태양도 나름 거근인데 피 NTR녀의 원래 섹파가 더욱 우월한 극태 자지 보유자라거나, NTR 시도자가 사실 후타나리 여캐라거나 등등 처음엔 NTR처럼 보였는데 사실 사이 좋게 같이 섹파 공유한다는 기출변형도 ㅋㅋ
마자요...너무 자극에 익숙해져 버렸나 봐요...
02/13
02/13
MTR 너무 조아요
02/14
꼴리는데 왜케 짧음 이런건 길게봐야 좋은데
02/14
ㅋㅋ 아들 쥬지 빨아주다가 걸린거야? 엄마가 잘못했네~
너무좋아 이런거
와미친 양아치 취향으로 개조당한 몸 존나꼴려 이제 양아치랑 아들 같이 괴롭히면 완벽햐
꼴잘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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