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근친

근친

ai 딸깍 번역 심리 분석해 봄

10/17/2025, 18:06:55
일반
1620 views · 0 likes








우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ㅅ;



1) 반발성


어느순간 번역을 돈받고 해주는 사람들이 생겼어요


<돈받고 번역해 주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어느 사람이 ai 딸깍 번역을 통해 나름의 저항을 표출하는 식>



2) 시장성


이건 반대로 돈받고 역식해주는 사람들이 오히려

저급한 ai번역을 빠르게 뿌려된다


<돈받고 번역해주는 나름 퀄리티 있는 시장을 형성하려는 떡밥>





저급한 딸깍 ai를 최소한의 검수도 없이 다수의 작품을 뿌려되는 심리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어요


혹자는 딸깍 번역도 감사히 받아 먹어야 한다는 소수의 의견도 있는 거 같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게 보지 않는 여론이 형성된 거 같아요






굳이 왜? 자신의 시간을 써가며 쓰레기 번역을 하는지


그 의도를 생각해 보았어요




이런 생각을 하게된 계기는



** 최소한의 검수를 하여 올렸다면

순수하고 좋은 마음에 좋아하는 작가를 다같이 감상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현재처럼 최소한의 검수도 없이 딸깍질 쳐하는 거 보면


분명 무슨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결론 내렸어요!





# 시발새기 좋은 작품에 똥 덕지덕지 발라놓는 거 같은 느낌





0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18/25 Edited 11/06/25

Deleted comment.

10/18/25
근데 뭐 이렇게까지 복잡하게 생각할필요가 있나싶음. 그냥 개인 감상용으로 만든거 올려달라는 사람도 있고하니깐 올렸을수도 있고 아니면 자기들끼리 디코에서 공유했는데 그중한명이 올렸을수도있고.. 무한대로 복사되어 흘러가는 저퀄리티 인터넷자료에 복잡하게 생각할필요없다고 봄.
그렇게 생각 할수도 있는데 이미 작업하고 있던 역식자가 있다면 김빠지는 건 분명할 거 같아요 그래서 더 양질의 퀄리티 작업물을 손을 놓겠죠 내가 역식자라도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데 ai로 대충 번역물이 올라온다면 그냥 작업하던 거 손 놓을 거 같네요 ;ㅅ;
10/21/25
한 번 해봤는데 재미있어서 계속 하는 거라고 추측합니다 기계번역이라도 해주는 게 어디냐고 생각하며 감사하는 사람도 있을테니까 보람도 느낄거구요 그리고 역식하는 거 자체가 꽤 재미있습니다. 그림으로만 추측하던 것이 번역이 되면서 내용이 분명해질때 기분이 좋죠, 물론 일부 자연스러운 번역이 아니고 보기좋은 편집은 아닐지라도요
10/24/25
맞아요, 전 야동이지만... 일단 소장각이다 하는 거 다듬다 보면 대충 볼때 몰랐던 배덕감이 올라오는 대사, 상황이 이해 되면서 야릇해지고 재미집니다. ㅎㅎㅎ
Sign in to comment
[번역][Rolandの夢] 경찰 엄마의 성교육
만화🔞
AA4
04/03 2720 18
[번역][Rakusa-ne] 조금은 특이한 엄마와 섹스해 버리는 이야기
만화🔞
AA4
04/03 2402 18
[번역][Nezumimochi] 잠든 엄마(34세)의 몸을 빌려 성교육♡1 (도입편)
만화🔞
AA4
03/27 2215 17
[번역][XTER] My Mother's Friends 2
만화🔞
AA4
03/27 2067 18
[번역][Pentacle (Shimipan)] 의붓엄마와 동거하면 분명 이렇게 1-3
만화🔞
AA4
03/13 2562 18
[번역][Choco Hell] 부모 가챠에 성공해서 섹스
만화🔞
AA4
03/13 3026 21
[번역][Garriguex] 타락의 혈통
만화🔞
AA4
02/20 2991 15
[번역][vanslaw] 더 이상 비밀은 없다 - 우리 가족의 금지된 욕망에 관한 진실이 쏟아져 나온다.
만화🔞
AA4
02/13 4342 22
[번역][Fufan] 멜라니와 제레미, 순수한 사랑
만화🔞
AA4
02/13 2476 16
[번역][Daidai Shikibu] 너, 왜 발기한 거야?
만화🔞
AA4
02/13 2663 15
[번역][Mustard Teikoku (Europia)] 엄마와 섹스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2 ~ 잔소리 심한 엄마와 반항기의 나 ~
만화🔞
AA4
01/16 3109 18
[번역][Higehurai]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엄마와 마음껏 섹스할 수 있는 날 5
만화🔞
AA4
01/16 4329 21
[펌] 엄마썰 7
근친썰
Milf사랑
01/16 3867 15
[번역][Kuruto] 섹스리스인 거유 엄마에게 떠밀듯이 입혀본 수영복이 너무 에로해서 아빠 대신 자지를 찔러 넣었더니 매일 떠밀려서 안에 싸게 해주는 이야기
만화🔞
AA4
01/09 3352 15
[번역][envy (Karashina En)] 짐승의 새끼는 짐승
만화🔞
AA4
01/02 4063 30
맘슐랭 가이드
리뷰, 추천
zxcv333
12/23/25 5313 19
[번역][ShaterCast] 모친실격 1
만화🔞
AA4
12/05/25 6737 28
[번역][Fufan] Melanie & Jeremy
만화🔞
AA4
10/24/25 7180 17
[Higehurai]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엄마와 마음껏 섹스할 수 있는 날 3
만화🔞
AA4
09/19/25 4233 16
[Higehurai]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엄마와 마음껏 섹스할 수 있는 날 4
만화🔞
AA4
09/16/25 7766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