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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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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엄마 가슴만졌다

03/13/2026, 11:53:53
근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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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 이십대 초반임.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 가슴만져도 돼? 했는데 만지게 해주시더라

나이 좀 있으신데 탄력있고 컸음...

엄마한테 탄력 있다고 말씀드리니까 "맞아 엄마는 가슴 안 축 처졌어" ...

조금 만지다가 손 사알짝 밀어내셔서 조금 서운했는데 지금은 이 정도로 만족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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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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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워우
03/13
부럽네요
03/13
ㅋㅋㅋ 썰은 썰로
03/14
와 ㄷㄷ 부럽다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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