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 가슴만졌다
보닌 이십대 초반임.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 가슴만져도 돼? 했는데 만지게 해주시더라
나이 좀 있으신데 탄력있고 컸음...
엄마한테 탄력 있다고 말씀드리니까 "맞아 엄마는 가슴 안 축 처졌어" ...
조금 만지다가 손 사알짝 밀어내셔서 조금 서운했는데 지금은 이 정도로 만족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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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ryan1a
03/13 워우
AA4
03/13 부럽네요
gareth11
03/13 ㅋㅋㅋ 썰은 썰로
Ghost
03/14 와 ㄷㄷ 부럽다
Francis7
04/01 오
s/incest
• 4,404 subscribers가까운 혈족 사이인 대상과 사랑을 하는 근친상간 서브입니다.
Created 05/31/2025, 03: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