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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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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취향, 마이너한 페티시 빨수록 스스로 브레이크 잘 잡아야 함

02/13/2026, 14:54:19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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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근친 도전하려는 애 보고 괜히 노파심에 적는 똥글인데

일단 당연하게도 여자는 남자보다 성욕이 전반적으로 적음
거기다 성감 자체가 낮은 여자가 반이상임

나머지 성감이 좋은 사람 중에서도 본인이 성감이 좋은지 모르는 사람도 많고

알아도 그 여자가 원하는 수준까지 연애 및 잠자리를 만족시켜주는 남자도 드뭄

여자가 성관계 도중 신음을 흘려도 성감대 자극으로인한 쾌감이 아니라 성관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또 전희 애무 같은 육체적 행위가 아닌 그 성관계까지 도달 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

예를들어 썸이나 데이트 같은 상대방과의 관계
즉 어떠한 빌드가 차곡차곡 쌓였는지 등등
복합적인 만족감으로 인한 성적 쾌감인 경우도 있음

여자가 상대방을 배려하거나 그저 남자의 기분을 살려주는게 이득이라서 보여주는 가짜 오르가즘인 경우도 물론 존재함



그렇기에 마이너한 성적 판타지가 있을수록 사고의 함정에 빠지지않게 조심해야함

언떤 성적 판타지건 관련 커뮤가 존재하고
실제 사례 또한 존재할 수 있음

문제는 그 실제 사례가 과장 보태서
전체 인구의 0.0002%라던가
말도 안되게 적은 수준이어도

관련 커뮤라는 곳은 그 적디 적은 실제 사례들을 온갖 곳에서 박박 긁어 모으고
없으면 그럴듯하게 지어내서라도 채워진 곳 이라는 것임

그래서 그런 진짜일지 가짜일지 모를 자극적인 정보들에 둘러싸이면

어라 나도 도전해볼만 하지않을까 착각하기 쉽다는거임

나랑 같은 페티시를 공유하는 곳에서
실제 성공 사례를 많이봐서, 그곳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다 한번 해보라 긍정의 의견을 보여준다 해서

대뜸 자기랑 연인이거나 썸타는 혹은 일방적인 호감을 가진 상대에게 노빠꾸로
목조르며 겁탈 하거나 나가서 ntr 당하고 오라거나 키우는 애완견하고 성관계를 가지라는둥 너랑 결혼해서 딸 낳으면 그 딸과도 섹스하고 싶다 네가 똥 싼걸 먹고싶니 뭐니 그러면

당연히 조오오온나 높은 확률로 좆된다는 거임

내가 빠는 페티시가 아니면 누구보다도 객관적으로 보고 현실성이 없어 보이면 안될거라는걸 잘 아는데

내가 빠는 페티시면 마음 한편으론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는게 사람이란 생물임

응~ 실패하면 죽으면 돼~~
같은 마인드로 똘똘 뭉친거 아니면
진짜 현실 시도는 진짜진짜 조심해라....

현실에서 서로 러브러브 하는 근친 사례는 진짜
부모도 맞고 자식도 맞고 상황까지 맞는
정말 로또 3번 당첨 확률 수준의 행운인 거임

게다가 맘카페 가보면 하나같이 다들 하는 이야기가
딸은 자기도 여자니까 키울 때 공감가는 것도 있다지만

아들은 자기가 어렸을 때부터 살아본 성별이 아니라서
아들이 이해안간다거나 공감이 안된다하는 등 육아에 힘들어 하는 글들이 적잖게 있음

물론 아들부자 집안이거나 자식 대학 보낼 때까지
다 키워놓으면 아들 육아는 마스터 한다지만

어디까지나 부모 입장이고 엄마 입장에서의 이야기임

나도 모자근친 존나게 좋아하고 나도 제발 현실에서 이뤄졌으면 하고 매일 기도하지만

진짜 로또급 행운이 없는 이상 힘들다...
여기 실제로 성공했다는 근붕이들은 진짜라는 가정하에
이쪽 업계에선 존나 행운아인 거야







그리고 좀 딴소리로 빠져서 괜한 tmi 하나 쓰자면

난 위로 누나 하나 아래로 여동생 하나 있음

여동생은 사이 개나쁘지만 누나랑은 사이 존나 좋아서
서로 별의별 주제로 이야기 많이하는데

우리 누나는 성관계로 쾌감 거의 못느끼는 타입이고
남친 반응 보는걸로 만족감 느끼고
남녀관계에 있어서 자기가 섹스라는 무기로 주도권 잡는걸 좋아하는 타입이었음

거기에 씨게 잡혀서 그 남친이 지금 우리 매형이다...

무튼 여자는 남자랑 성별 하나 다르다지만
남자로서는 좀 이해하기 힘든 모습도 있다는거임;;

8
8 comments
02/13
실제적 경험을 통한 의견 잘 읽었습니다. 같은 취향의 분들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져서 보기 좋네요. 저도 일정부분 동의하는 바입니다
난 우리 엄마 보고 성욕을 느껴본 적은 없는데 모자근친물은 좋아함 그냥 단순하게 예쁜 미시를 좋아해서 연장선으로 이어진 느낌 애초에 현실에 예쁘고 몸좋은 미시란 초희귀종이니까...
02/16
진짜 동의함 이게맞는듯
실제랑은 다르지요.. 어른이라면 확실히 구분하고 살아야죠
02/14
나도 현실이랑 창작물은 단호하게 구분함 창작물에서 나오는 그런 배덕감과 비상식에만 열광하는거지
02/15
이 세상에 엄마는 하나뿐인데 실패하면 죽으면 돼 같은소리는 말도 안됌
02/15
제발 좀... 말이 그렇다는거지 말그대로 최악의 경우도 감당 가능하면 하라는 거임
사랑합니다
일반
cocovomom
08/30 1392 0
[펌] 성감 마사지 +누나
근친썰
aLdpSrLS
08/29 3349 4
어제 추천하고 싶다고 했던 부녀근친물임
리뷰, 추천
tomatom
08/29 2996 7
waseichigo 그룹 번역 추천합니다
일반
불가리스
08/29 2753 1
엄마랑 섹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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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08/28 4112 28
[번역][Anthology] Mother Fuck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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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313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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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tom
08/28 207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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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mof
08/28 3087 1
이 작가 번역 추천합니다
일반
tomatom
08/28 2470 1
엄마 젖탱이 만지면서 안에 넣고싶다
일반
ghdlwk12
08/27 3089 5
이 작품 번역 부탁드립니다
일반
Milflover246
08/26 3991 1
태국마사지썰 마저 퍼올까
일반
aLdpSrLS
08/26 3670 2
요즘 작가들이 없는건가
일반
surf0779
08/25 3631 3
엄마랑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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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jd
08/23 5265 9
이 작품 번역 부탁드려요
일반
milfrogapsida
08/23 5168 3
[번역][Karakuri Korokke] 틱틱대는 엄마와의 음란한 입원 성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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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811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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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759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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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Fuwatoro Opanchu Cake] 사십 줄 엄마의 임신 준비! 주말엔 아빠와! 평일엔… 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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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7665 15
[번역][Fuwatoro Opanchu Cake] 미안한데… 오늘 밤 네 방에서 자도 될까?로 시작되는 모자상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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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601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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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4
08/21 5714 10
저번에 추천드렸던 작가 신작 올라와서요
일반
tomatom
08/21 4476 2
현실썰은 망상이냐 실제냐?
질문❓️
qqgg
08/15 9007 -21
안 궁금하시겠지만, 제가 작업하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일반
AA4
08/14 10770 47
[펌][Templicher] 엄마와 섹스한 기분은 어때
만화🔞
AA4
08/14 1278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