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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고딩때 기억

2026-01-28 04:29:43
일반
조회 1815 · 좋아요 5

평소 집에서 엄마가 누드로 자주 돌아다녔었음

당시 쇼파에 누워서 휴대폰 하고 있었는데

평소처럼 거실에 오더니 티비장 쪽으로 상체만 숙이는데 보 지가 적나라하게 보였었음

알몸으로 돌아다녀도 그렇게 자세히 본건 처음이라 2~3초 보다가 다시 휴대폰을 했었는데

그때 기억 때문인지 취향이 근친이랑 밀프쪽으로 바뀌었던 거 같음..

그게 의도한거였는지 요새 문득 궁금한데 오래된 일이라 묻 기도 참 애매하고.. 말할데도 없어서 글써봅니다.

5
댓글 5개
댓글 쓰기
01.28
어머니께서 몸에 자신이 있으셨군요 부럽습니다
01.28
조금만 더 자신감이나 배짱이 있었더라면 크흑
부럽다..
01.29 (01.29)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였음 매일 쇼파에 누워서 살았을듯
0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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