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요즘 모자근친 망가에서 아쉬운게
츠야츠야의 예를 들어 어머니가나 , 미타라이 유키의 어떻게 엄마는 여자를 해방시켰는가 같은
뭐랄까 진득하면서도 스토리상으로도 모자간의 심리가 묘사되며 얽혀드는 그런 좀 긴 작품들이
전부 사라지고 단편이나 인물간의 간결한 묘사가 주로 되는 스케치 같은 작품들이 참 많아졌네요
이것도 좋지만 좀 긴 호흡으로 모자간의 관계를 묘사해주는 작품들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여러가지 어른의 사정이 있어 나오지 않는 것이겠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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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micronf16
02/08 맞어 요즘은 그냥 전개가 너무 빨라요
감정선 이딴거없고 쑤셔박기에 바쁨 이게
근친망가가 맞는지 싶은것도 너무 많고
망가 뿐만 아니라 야동도 그런것같아요 예전에는 엄마역할 배우가 눈물을 흘리며 아들을 사랑해주는 복잡 미묘한 그런감정까지 표현햇는데 요즘은 자지박히면 그냥 암컷 수컷이되버리니 참..ㅠ
rngk89
02/08 [Karashina En] Kedamono no Ko wa Kedamono 이거는 좋음
milfrogapsida
02/10 공감합니다
dolocto
02/14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구나....진짜 공감합니다. 감정선이 점차 변화하는 그 과정 끝에 도달하는게 완성인데
s/incest
• 4,404 subscribers가까운 혈족 사이인 대상과 사랑을 하는 근친상간 서브입니다.
Created 05/31/2025, 03: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