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근친

근친

금년은 유난히 풍성했던 한해기도 하고

10/20/2025, 12:01:50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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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질좋은 작품과 혹은 좋은 작가들이 많이 작품을 내주기도 해서 꼽기가 굉장히 어려우니

다른사람은 호불호가 갈릴 딱 내 취향으로만 세 편을 뽑아보면


[Shokunin Kyoukai] 효도하기 위해 어머니를 범하자


[Aoto Kage] 음란 자매 생활 - 이 작가 원래 이름은 시지마 유키오 삼매일체의 작가


[Aarokira] Heaven or Hell - The Sweet Descent ︱ 천국 또는 지옥 - 달콤한 타락


다시 한 번 읽어보면서 느끼는거지만 길장님이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역식하시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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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0/21/25 Edited 11/06/25

Deleted comment.

10/21/25
모자근친 너무좋아
10/24/25
워... 저도 [Aarokira] Heaven or Hell - The Sweet Descent 이거요... 길장님 작업하기도 되게 빡셌을 것 같은 작품인데... 아무튼... 꽤나 하드코어 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10/24/25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이지만 텍스트량이 엄청난데 그걸 심혈을 기울여 역식해내신 길장님이 대단하시죠 ㅋㅋ
ai번역 해주시는분들 전 불만없습니다^^
일반
엉엉쓰
10/10/25 515 -6
기계번역을 보며 느끼는 개인적 소감
일반
AA4
10/09/25 879 1
여기 분들 대부분 모자근친 관련 이야기를 하시니 말을 보태자면
일반
ramen123
10/09/25 1629 0
모자근친물 번역하시분
일반
aidospw1
10/08/25 1261 2
현재 올라오는 번역에 대한 소신발언
일반
milfrogapsida
10/06/25 1545 1
뭐지 분명 토요일일대.....
일반
skydoksuri
10/04/25 1298 0
이곳이...
일반
초이드
09/14/25 1212 -3
흐음 이번에는 무슨 반찬으로 보지..
일반
ddiaoppd
09/13/25 575 0
모자근친을 제일로 치는데 나이먹으니 부녀근친도 끌리게됨
일반
bigpie
06/25/25 284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