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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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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관계 진전 각인가

08/06/2026, 23:15:21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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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엄마랑 친하게 지내고 하다가 사춘기 찾아올 무렵부터 엄마 브라나 팬티로 몰래 딸치고 정액 뿌려놓고 했었음

성인 되고 나서부터도 계속 브라 안쪽이랑 팬티 보지 부분에 정액 잔뜩 싸고 그대로 세탁통에 넣어놔서 엄마도 알고 화낸 적도 많음

최근까지도 종종 일부러 노팬티로 얇은 수면바지 입고 거실에서 잤음. 자지가 그래도 나름 사이즈 있는 편이라 수면발기하면 꽤 눈에 잘 띄거든

씻고 나올 때도 알몸으로 자지 잔뜩 부풀리고 나오고 딸친 휴지 엄마한테 잘 보이게 하고

그렇게 계속 하니까 슬슬 엄마도 즐기는 거 같은데…

오늘 자지 잔뜩 부풀리고 소파에서 자고 있으니까 엄마가 쓰다듬으면서 깨우더라

대딸까지만 부탁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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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08/07
오 만지는거 보면 관심 있어보이는데?
터지는 줄 ㄹㅇ
와 글만 읽어도 풀발되는데
08/07
바로 부탁하는게 아니라 조금씩 안기는 등으로 조금씩 스킨십 빈도 늘리면서 거부감 좁히는게 좋을 것 같은데? 무튼 잘되길 바람
각나온거같은데?
브라, 팬티 더럽혀서 세탁통에 넣어 놨을 때 엄마가 화내셨다면서요? 그때 엄마가 혼내는 대사 궁금함. 엄마가 '자위, 딸딸이, 정액' 이런 대사를 언급했으면 개꼴렸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