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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근친 망가를 야동으로 만들때 가장 큰 문제점이

01/18/2026, 06: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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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주 문제라고 봅니다 츠야츠야의 예를 들어 어머니가가 야동으로 만들어졌을때 (URE -005)

꽤 좋아하던 카자마 유미 ( 하지만 전 더 어울리는 배우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쇼다 치사토
호죠 마키, 시노다 아유미, 교코 마키, 시라키 유코 특히 시라키 유코와 시노다 아유미, 교코 마키는 정말 잘 어울렸을거라 봅니다)

였음에도 제가 저 작품을 결국 지워버린 이유는 바로 남주때문이었습니다. 작품 자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와 배덕감 사이에서 고뇌하는 미인 어머니를 둔 잘생기고 젊은 남자라고 보기에 저 작품의 남배우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죠. 도저히 몰입이 안되더군요. 저런 망가 기반의 작품은 결국 야동이라 하더라도 실제

작품의 기억이 남아있기에 원작과의 비교가 계속 머리속에 남아서 돌게 되어 있습니다.

못생기고 흉측한 남배우는 많지만 잘생기고 젊은 남배우가 별로 없는 업계 특성상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특히 모자근친물의 경우에는 전 여자배우가 아니라 남자배우가 작품의 퀄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저 작품은 도저히 눈뜨고 보기가 어려운 수준의 남자배우를 세워놔서 여자배우가 눈에 보이지

않는 지경이었습니다.

불가능한 일이지만 이제 새로 젊은 남배우가 수혈되고 있으니 부디 다시 제작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원작의 실사화는 어디서든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작품의 내용이 아니라 배우에서 무너져 내리면 정말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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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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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다 말았는데 말씀하신대로 남배우가 너무 거지같고 여주 카자마 유미도 좋아하는 배우지만 잇시키 모모코가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실사화가 원작에 못미치는건 절대적으로 연기력이라고 생각하구요 ㅎㅎ
01/18
잇시키 모모코도 괜찮죠. ㅋㅋ 생각해보면 연기력도 이런 부류의 야동에서는 중요한 요소겠네요
01/19 Edited 01/19
맞음. 원작처럼 적당히 아담한 키에 무르익은 몸, 풍만한 가슴(의젖이긴 하지만) 너무 늙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리지 않은 완벽한 중년의 얼굴, 그리고 섹스씬에서의 사운드와 연기력까지 감안하면 원작의 쾌락에 미쳐 날뛰는 엄마 역할은 잇시키 모모코가 대체 불가능하다고 봄. 카자마 유미도 나쁘지 않지만 너무 육덕이고 호죠 마키는 가슴이 아쉽고 너무 슬렌더임. 같은 이유로 미우라 료도 있음(가슴은 훌륭) 시노다 아유미는 괜찮긴 한데 대학생 아들을 둔 모친을 연기하기에는 너무 동안(?) 이고 시라키 유코는 내 취향이 아니라 ㅎㅎㅎ 아무튼 잇시키 모모코 짱!
저는 남배우까지 신경쓰면 볼게 줄어들어서 저의 눈과 뇌를 스스로 새뇌시켰어요. '괜찮아, 신경쓰지말자. 여배우만 봐!' 이렇게요 ㅎㅎㅎ
01/18
저는.... 실패했습니다...ㅠㅠ
아무리 젊은 남배우라고 해도 10대로 보이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서 야동은 안봄...아들이 아들같아야하는대 실사화 작품아니더라도 아들이 아니라 옆집 아저씨 저럼 늙은남자가 나옴 야동은..
내가 남자 배우하고싶다..
01/19 Edited 01/19

Deleted comment.

01/19 Edited 01/19
그 업계 남주 문제야 뭐..하루이틀 일도 아니니..오죽하면 젊고 어린 역할은 유즈루가 독점하고 있을까나...쩝..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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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좀 활성화 시켜볼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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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222
01/10 1855 2
shimipan 작가 5,6편 업로드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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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4
01/09 1880 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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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4
12/31/25 1453 13
모자물 추천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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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4
12/22/25 1686 3
이 작품 괜찮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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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aoppd0
12/10/25 4116 1
다시 돌아와줬으면 하는 작가 (작품 간편 스토리 설명 및 잡담)
일반
the-eheh
11/24/25 2251 3
이거 돈주고 사서 보는 입장이 아니라 작가를 비판하는건 염치없는건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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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222
11/22/25 8605 1
이 작가도 요즘 모자근친 코드를 좀 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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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222
11/20/25 2596 5
모자근친 만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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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222
11/13/25 3387 2
단순히 어디서 나온 썰의 수준으로 나온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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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222
11/04/25 3196 6
Shikatanaku Kaa-chan to Sex Shimasu 이거 4편 밖에 번역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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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frogapsida
10/30/25 2418 4
부녀물은 그나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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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n999
10/26/25 1949 0
옛날 일본야설중에 과거로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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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doksuri
10/26/25 1360 0
모자근친물 외에 다른 건 작품으로선 봐도 영 자극을 못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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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222
10/24/25 1250 1
AA4형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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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f16
10/21/25 1185 3
가족물을 좋아하는데 별로 없는게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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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kochungdie5
10/21/25 810 1
금년은 유난히 풍성했던 한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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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222
10/20/25 1619 1
개인적으로 특별한 일 없으면 올해 최고라고 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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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0083
10/19/25 3032 4
모자근친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모자근친을 하고 싶어하느냐 이런 질문을 받을때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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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222
10/19/25 2101 1
ai 딸깍 번역 심리 분석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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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frogapsida
10/17/25 1641 0
키오스크 업로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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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frogapsida
10/17/25 1389 2
발번역 하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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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ggg
10/16/25 712 1
모자근친물중에 유일하게 수집하지 않는 카테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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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123
10/14/25 1603 2
나는 이모, 고모물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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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eno
10/12/25 1209 2
심연을 봐버렸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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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frogapsida
10/11/25 2226 1
가끔 모자상간 주제로 이야기할 때가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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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123
10/11/25 1285 1
여기 맘토라레물 싫어하시는 분들 많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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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123
10/10/25 1161 4
pepper0는 세계관이 점점 넓어지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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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kochungdie5
10/10/25 1493 1
잡담) 내 취향은...
일반
skydoksuri
10/10/25 865 3
근친물 작가 중에
일반
아무의미없음
10/10/25 108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