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comments
AA4
01/23 작품이 마음에 드신다면, 작가를 후원해주세요
https://www.dmm.co.jp/dc/doujin/-/list/=/article=maker/id=76475/
milfrogapsida
01/24 어떠한 긴장감이나 망설임도 없는 서사가 없는 그냥 작가의 고민없는 뭐 그런 작품이군요 심리적 망설임도 없는 작품이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ramen222
01/24 Edited 01/24이건 그냥 평범한 순애물 보는 느낌이네요 ㅎㅎ
s/incest
• 4,404 subscribers가까운 혈족 사이인 대상과 사랑을 하는 근친상간 서브입니다.
Created 05/31/2025, 03: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