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분들 대부분 모자근친 관련 이야기를 하시니 말을 보태자면
개인적으로 제가 예전에 좋아했던 작가는 츠야츠야였죠 그 다음이 타카스키 코우였고 그 다음이 시지마 유키오였죠 (이 작가는 자기 그림에 한계를 느낀다고 은퇴한다 했다 2년전엔가 다시 복귀했구요) 그 다음이 미타라이 유키와 근녀유혹의 하이지 그리고 클럽 스파이스와 전통의 미야비 츠즈루를 고전으로 두고 요즘에는 곤자 작가와 에모리 우키 그리고 하루하루 작가와 누레시다레 작가와 글래스터틀 작가가 참 좋습니다. 이 말고도 꽤 가능성이 있는 작가들이 있지만 몇 편 연재하고 사라지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 좀 아쉬운 작가들이 많네요. 그리고 오오조라 카이코 작가는 뭐라고 해야하나 근친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부분이 독보적인 작가죠. 그냥 두서없이 써봤습니다.
쓰고 보니 배덕선생을 잊었네요. 이쪽 부분에선 진짜 설정과 대사가 대단히 좋은 작가죠. 네토물을 그릴때도 있지만 대개 모자근친물 작가들이 모자근친과 다른 서브 취향들을 하나 둘씩 그리고 있으니 그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ㅋㅋ
0
1 comment
ryan1a
10/09/25 Edited 10/09/25Grassturtle 은근히 꼴리죠
근친 아니더라도 그 아나운서 쿠죠 유리코 시리즈도 제법 괜찮습니다
빨리 4편이 번역되면 좋겠네요
이밖에도 써놓은 몇 명은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추천해줘서 감사합니다
s/incest
• 4,404 subscribers가까운 혈족 사이인 대상과 사랑을 하는 근친상간 서브입니다.
Created 05/31/2025, 03: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