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오늘 할머니가 주신 팔찌를 잃어버림.... 병신같이.. 은으로 만든 소중한 거였는데... 연결부분이 헐거워진거 괜찮겠지 하고 차고 다니다가 오늘 목욕하면서 없어진거 알아차림 존나 우울한데 어디 털어놓을 것도 없어서 여기 글 쓴다.... 졸라 빡치고 우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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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ion
07/14/25 소중한거면 더 잘 갖고다니시지 아니면 뺴놓고 다니시지 일단은 님이 다녔던곳 전부 둘러보면서 물건 잃어버렸다 한번 경찰한테 말이라도 해둬요 어찌 되련지 잘 모르겠지만 잘 찾을 수 있길 바라요
어린이
07/14/25 그런거 경찰에 말해놓는게 좋음
어린이
07/14/25 못찾더라도 말이라도 해놓으셈
s/im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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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05/18/2025, 12: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