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오늘 할머니가 주신 팔찌를 잃어버림.... 병신같이.. 은으로 만든 소중한 거였는데... 연결부분이 헐거워진거 괜찮겠지 하고 차고 다니다가 오늘 목욕하면서 없어진거 알아차림 존나 우울한데 어디 털어놓을 것도 없어서 여기 글 쓴다.... 졸라 빡치고 우울하네
-4
3 comments
exion
07/14/25 소중한거면 더 잘 갖고다니시지 아니면 뺴놓고 다니시지 일단은 님이 다녔던곳 전부 둘러보면서 물건 잃어버렸다 한번 경찰한테 말이라도 해둬요 어찌 되련지 잘 모르겠지만 잘 찾을 수 있길 바라요
어린이
07/14/25 그런거 경찰에 말해놓는게 좋음
어린이
07/14/25 못찾더라도 말이라도 해놓으셈
번역
◯◯아카이브 v1.01
뷰지
05/20/25
17411
22
◯◯아카이브 v1.01
번역
뷰지
05/20/25 17411 22
번역
모험가의 숙소에 어서오세요 노모
뷰지
05/20/25
15874
27
모험가의 숙소에 어서오세요 노모
번역
뷰지
05/20/25 15874 27
번역
셀레스포니아 3 in 1 + 개조 버전
뷰지
05/19/25
8248
15
셀레스포니아 3 in 1 + 개조 버전
번역
뷰지
05/19/25 8248 15
번역
로나 구버전 1.0.2
뷰지
05/19/25
13202
51
로나 구버전 1.0.2
번역
뷰지
05/19/25 13202 51
번역
몬블마
ㅇㅇ
05/19/25
6629
18
몬블마
번역
ㅇㅇ
05/19/25 6629 18
s/imya
• 47,582 subscribers보다 자유로운 규칙으로 자료 업로드 가능
Created 05/18/2025, 12: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