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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펨돔

하드펨돔

M HARD 페깅

07/10/2025, 07: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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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코

언제쯤 버릇없게 굴지 않을거야?" 카츠라기


그리고 또 며칠 후, 나는 다시 어려운 현실 앞에 서 있고 있다


카즈에씨를 잊은 것은 아니지만, 내 마음의 상처가 많이 치유된 것은 사실이었다.


잠시 얌전했던 나토리 사에코도 원기를 되찾았고지하실에서의 변태 플레이가 계속되고 있었다.


사에코

이제 슬슬 네 애널도 개발됐겠네


카츠라기

....


나는 요즘 며칠 동안 항상 바이브를 애널에 꽂고 다니고 있었다.


덕분에 애널이 많이 헐거워졌는지, 보통 크기의

바이브라면 쉽게 들어가게 되어버렸다.


사에코

"오늘은, 너도 나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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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코

읏 으으...


나토리 사에코는 자신의 보지에 극도로 굵은

쌍 바이브를 삽입하고 있었다.


사에코

"이것으로 충분히 저지를 테니까 말야"


쌍두 바이브에는 삽입하기 쉽도록, 로션이 듬뿍 발라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 크기에 나도 모르게 내 항문이

움찔거렸다


나토리 사에코는 입맛을 다시며, 천천히 나에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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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기

읏......으음....


사에코

긴장풀어 아니면 애널이 부서지고 말거야



나토리 사에코가 천천히, 내 애널에 바이브를

밀어넣었다.


역시 크고,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몇 번인가 하는 사이에 조금씩 바이브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그 격렬한 자극에 내 물건은 터질 듯이 발기하고 있었다.


그것을 나토리 사에코가 파악하고, 입을 열었다.


사에코

「너 아주 훌륭한 변태가 되었구나. 애널이

범해지면서 자지를 세우다니 하하하하하


카츠라기

읏....으으...


금방이라도 갈 것 같았다.

그만큼 애널에 삽입된 바이브의 자극은

강렬했다.


사에코

"자, 이번에는 네가 위가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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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기

으으....읏...


엄청난 자극이였다


나토리 사에코가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온몸에

전기처럼 쾌락이 돌아다녔다.

사에코

"자, 가도 돼. 애널이 범해지면서, 가고 싶지?"


카츠라기

으으...


참을 수가 없었다.


이런 자극을 견딜 수 있는 인간이 어디 있겠는가.


카츠라기

으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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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세 좋게 사정하고 있었다.


.엄청난 쾌락이 애널부터 허리까지 퍼져나가며 눈앞이 흐려졌다.


이대로 기절해 버리는 것은 아닐까 했을 정도였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그만큼 기분이 좋았다.


사에코

"하하하하, 좋아! 넌 역시 최고의 노예야!


지하실에는 이때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나토리 사에코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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