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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방임

부장판사가 유서 쓰고 법원 화단에서 살자를 해?

2026-05-06 19:35:49
💬잡담💬
조회 716 · 좋아요 3



'김건희 주가조작' 항소심 신종오 판사, 법원에서 숨진 채 발견

2026.05.06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

경찰, 새벽 1시쯤 신종오 판사 발견…병원 이송

경찰 "유서 추정 문건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49350



하긴 윤미향의 1심을 담당했던 부장판사도 회식 도중 화장실에서 시체로 발견됐지. 물론 견찰은 범죄 혐의점 없다며 돌연사로 처분해버렸고.


그리곤 재판이 계속 연기되다 윤미향 의원 임기 끝나고 나서야 겨우 집행유예 확정ㅋ


내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헬조센 괴뢰군에 입대한 일이었음.


이딴걸 조국이라고 지킬 멍청한 생각을 했었다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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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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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국가 수호를 강요받으러 가는거라서 거기엔 별 의미가 없어.
난 강요가 아니라 선택이었거든. 뺄 수 있는데도 멍청한 세뇌를 당해서 갔으니까.
05.06 (05.06)
신종오 판사는 3일 뒤 대장동 항소심 공판을 앞두고 살자했는데 언론이건 모두가 김건희랑 엮는게 코미디
05.07
1. 김건희 유죄 때려서. 2. 김건희 유죄 때린 양반을 찢이 죽일리가 없어서.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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