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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방임

펄어비스는 매번 느끼지만 호들갑 개심함

2026-03-19 07:30:54
일반
조회 804 · 좋아요 2

내가보기엔 그 언제부터 든든하게 지키는 검은사막 팬덤 때문이란 생각이 떠나질 않는데


비슷한시기에 개발 시작하던 스텔라 블레이드랑 p의 거짓은


별루 이슈도 안됬었고 P의 거짓은 특정커뮤니티에서 대놓고 억까 ㅈㄴ 했는데


그당시 스텔라 블레이드 기다리고 있던 내입장에선


이제 첫삽 뜨던  붉은사막 호들갑이 ㅈㄴ 이해 안 되었는데

(오픈때 처음 했던 검은사막의 ㅄ같던 타격감 생각하면 기대가 안 됬었음)


그당시 도꺠비도 호들갑 ㅈㄴ 심해서


아니 어떤 게임인지 정확하게 나온것도 아닌데


국뽕하나 살짝 보여줬다고 저렇게 난리날 일인가...?싶었고


근데 붉은사막이 정작나와서 망했나보네 이런소리만 나와도


" 망하길 바라는건 아니고? "


띠꺼운 표현하는 사람도 있는거보면


도대체 펄어비스쪽에 뭐가 있길래 저런거지 싶음


정작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많았던건 P의 거짓이 이상한 인간들이 많았지


특정 갤에 바이럴 광고같은 유저 보였다면서


그걸로 평생을 우려먹는거 보고 참.......



아무튼 저긴 이해 할 수가 없음


아니 그 IP 빵빵한 카잔도 조용히 지나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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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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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03.19)
뭐 하나 새로운거 없고 그냥 평범한 양산형게임인데 애초에, 처음부터 치켜세워주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됫음, 뭐 하나 새로운 독창적인 거 없고 ,그냥 남의꺼 파쿠리해서 그냥 흔한 양산형으로 나오는 창의성1도 없는 똥게임 출시인거 그냥 겜소개영상(트레일러)에서 이미 다 알려줬는데, 그것을 보고도 뭔가 새롭고 엄청나고 특별한거라고 착각하는 개돼지들임 . 지들이 멋대로 착각하고 치켜세워주고 실망한게 전부
03.19 (03.19)
솔직히 스텔라 블레이드, 피의 거짓 같은 게임들이 왜 성공했는지 모르겠고 귀멸의 칼날처럼 그 전형적인 개돼지 사료 설사물 계보를 그대로 잇는 수준인데 작품성 자체는 최악인데 그냥 개돼지 입맛용으로는 최상급인 , 전형적인 개돼지사료게임이지
주가를 보면 알잖아. 테마주가 다 그렇게 뜨다가 재료 소진되면 나락을 가더라고.
단순 주가라고 생각하기엔 발표 처음부터 그랬음 ... 묘하게 특정 진영으로 묶여들어가는 그 접점이 있다는게 신기함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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