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7살 먹고서 꿈이 생겼다가 안생김 ㅋㅋㅋ
난 단지 죽은 노트북을 살렸다는 이유로(솔직히 말하면 그냥 노트북에 윈도우가 깔려진 HDD를 빼서 SSD를 넣고 윈도우 11 깔아놓음) 전자공학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졌어. 근데 나 물리학은 버틸 수 있어도 수학에는 그냥 쥐약 중에 쥐약 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수학은 중학교 수준으로 돼. 그래서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과 물리학 정도부터 한땀한땀 정성스레 다지고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 뭐시냐 대학교 나왔긴 한데 지잡대 식품영양학과 나옴 ㅠㅠㅠㅠㅠㅠ
형님들 뭐 그 뭐냐 전자공학에 상관없는 새기 한 명 나왔다고 뭐라뭐라 그러진 말아주십쇼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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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개발자_아님
10/08/25 전자공학은 절반은 이론에 절반은 감임
다 설계하면서 회로 망쳐가면서 배워가는거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음
해보고싶은건 있음?
SilddilS
10/09/25 Edited 10/09/25예. 그보다도 아두이노로 드론 만드는 거는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전자공학에 필요한 수학이 좀 재밌어 보이더군요(물론 어렵고 힘든건 안비밀)
s/electronics
• 386 subscribers전자공학(MCU, SoC, 배선, 기타 회로 등)에 대해 에 대해서 다룹니다.
Created 05/18/2025, 22:4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