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결국 독창적인 추진력이 없다는게 슈크의 문제네

07/26/2026, 16:50:51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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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은 서머너즈워 파쿠리

카제나도 닼던+슬더스 파쿠리

에픽세븐에선 계속 서머너즈워와 비슷한 캐들 내오다가 ‘독창적 캐릭터' 랍시고 빛의 천사 안젤리카를 냈는데 이놈은 적 전체 비타격 강화효과 해제+강화효과 불가+침묵이라는 적폐라서 밸붕이 가속되었고

카제나에서도 시즈널로 격파라는거에서 격파시 피증 씨게 받은 세레니엘, 모든 버리기시 발동 카드 드로우+버리기시 전체 버리기 효과를 가진 하이데마리 그리곤 격파 고로시를 하고 연타고로시를 하고 단타 고로시를 한뒤 버리기 고로시까지 들어옴.

결국엔 그 기반이 되는 게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스스로의 단점만 부각시켜버림 그러니까 게임 내적으로도 하향세인건 당연하지

에픽에선 여론조작에 컷신도르로 뭉개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슬더스, 닼던, 크로노아크 파쿠리는 뭉개고 넘어가기엔 너무 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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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데컨팀 주장 중에 "순수 무능" 이거 하나는 진짜 팩트임
항상 순수 무능+ 악의 섞임이 가장 큰 문제지 그게 슈크고
사실 다른 게임들도 타 게임 영향받아서 만든 경우가 많음 슈크는 공동대표진이 창작자를 위한 직장을 만든답시고 조직 관리도 안 하고, 사내정치질이나 하면서 역량강화를 등한시했음 그 대가를 이번에 한 번에 받은걸로 보임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지는거에 비판할 생각은 없음. 슈크가 비판받는건 에픽에선 서머너즈워의 스킬셋(특히 적폐, 독창적인 부분)을 그대로 긁어오는데 거기에 악의적 상술을 섞어와서. 카제나에선 스트레스는 진짜 홀로 떨어진 기형적 시스템이고 무한덱은 의도적으로 봉인시켜 놓음. 원본에서 업그레이드도 못한 상황에서 칼질만 해놓은건 파쿠리니까 까는거임.
아니, 카제나 완전 독창적인 부분 하나 있다. 원신BM으로 가챠 설계하면서도 확률보정 덜 걸어서, 천장 칠 확률을 유의미하게 더 높이는 창의적인 시도 했음.
악의적인 부분만 창의적이구만
외적인 부분은 독창적이지
결국 게임이니까 외적인 부분은 한계가 분명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