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냉정하게 보면

07/24/2026, 14:40:04
일반
830 views · 3 likes

여기 사람들은 신경쓸 이유나 필요가 없을거임.
회사가 알아서 잘 하겠지 ㅇㅇ

코가 나가건 말건 ㅇㅇ, 누가 그 자리를 차지하건 말건 ㅇㅇ

공동대표 둘 모두 퇴사니까, 누군가 대표이사직을 또 떠안게 되겠지.

웹진에 풀릴 수준이면 시간 꽤 지나서 슬그머니 돌아올 수 있을지는 몰라도, 당장 말바꾸거나 그러지는 못할 거 같음.

(아 물론 냄비근성 쩌는 양반들이 많으면 그냥 스리슬쩍 넘어갈 수도 있음)

다만 누가 되었건 간에 신규 리더는 들어올 거고, 그 리더가 어떻게 할 지에 따라 회사의 방향성은 바뀔거임 ㅇㅇ

어찌되었건, 일단 게임은 1주년까진 생존하겠네 ㅇㅇ

3
2 comments
1주년이 장례식 될 듯
최근에 스타트업 책 읽은게 있는데, 거기서 창업자의 영향력은 굉장히 오래 갈 수 밖에 없다고 했었음 그래서 누가 온다고 나태한 회사의 체질이 바뀌기는 어려울거임 보나마나 코랑 비슷한 인간들만 모여있을테니 더더욱 쉽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