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처음엔 스토리만 문제였기 때문에 그것만 고치면 됐음

07/12/2026, 02:24:21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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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말대로면 시간이 부족해서 저퀄로 출시한 거고

이후에 수정하면 해결되는 문제였으니까

근데 오픈 후 7~8개월간 했던 운영은 스토리 문제 정도는 스토리 따위로 넘겨버릴 정도로 존나 심각함

그 운영 때문에 이미지가 씹창 나버린건데 이제와서 스토리 개편해봐야 누가 봐주나

그 스토리 개편도 유저들과의 약속 어겨가며 지들 멋대로 일정 미뤘다는 것도 레전드임

미룬거에 다른 이유가 있는 거 같지도 않고

스토리 개편을 단순히 유입을 폭발시키는 이벤트라고 생각한거 같음

반주년으로 어그로 끌어서 어차피 유입 끌어올 건데 그때 스토리 개편이라는 카드 까지 써버리면 이후에 쓸 카드가 없다고 판단한 느낌임

그래서 반주년 어그로 슬슬 힘빠지니까 타이밍 재서 스토리 개편으로 어그로 한번 더 끌어보려고 한 것 같음

여전히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밖에 볼 수 없음

이 업계에서 유저들 몰입 깨면 그 순간 ip 자체가 회생 불가능할 정도로 몰락하는건데(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한번 기대감 잃으니까 무슨 짓을 해도 못살아나는 것처럼)

지들이 무슨 똥을 싸든 박수쳐주는 사람들만 끌고 가서 장사하겠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성장 동력 다 날려버리고 있음

좆박은 스토리 언급 금지한채로 7~8개월 그냥 흘려보내놓고 이제와서 스토리 개편한 거 봐주세요? 그딴 ip를 누가 소비함 ㅋㅋㅋㅋ

반주년 흥했다 중섭 흥했다 ㅇㅈㄹ하면서 정신승리하고 여론 대응팀 존나 굴려서 역꽹가리 칠게 아니라 게임을 최대한 빠르게 고친다는 확신을 줘서 유저들과 신뢰관계를 구축했어야 가능성이 있었는데

이 놈들은 사람을 써서 신뢰를 오히려 박살내는데 돈을 투자함 그냥 보법이 다른 새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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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07/12
에픽때했던 소비자알빠노방식이 대충 통할거라생각한건지 그냥 병신들인거같음
요즘 게임계는 신뢰관계 구축이 제 1 우선사항이지 어떤 게임이 한정판이랬다가 말바꿔서 재판매로 뒤통수 치는 무빙 단 한번하는 걸로 아예 박살나버렸잖아 그런 의심만 되도 요즘 소비자는 절대 돈 안씀
중간에서 인터셉터해서 다 틀어 막든지, 아니면 에고 문제 아닌가 싶음 우호도도 결국에는 호감도로 바꾸는거 보면 중간에서 인터셉터해서 막았던가, 아니면 에고 문제로보거든
전임자 흔적 지우기 하다가 좆된거지 뭐
한 번 죽은 ip는 절대 살아날 수가 없는 데 즈그들 스스로 죽여버려놓고선 이젠 적자로 빨간불 ㅈㄴ 나니까 부랴부랴 여론전 ㅈㄴ 돌리는 데 요새는 한 번 미운털 쎄게 박히면 유입은 절대없음
세레니엘 + 대균열때 성장동력을 상실했고 반주년때 그나마 남은 수명도 다 날려버린거임 이제와서는 뭘 해도 못살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