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쓸데없긴 한데
지금 남은 개발팀들 좀 똑똑하긴 함.
반주년 업데이트 전에 스토리 개편하면서 '시간의 모래시계'를 '회중시계'로 컨셉 바꾼다고 했거든.
무슨 차인가 싶을 수 있지만,
회중시계 -> 기계장치임. 멈출 수 있음.
모래시계 -> 자연현상을 이용함. 멈출 수 없음.
컨셉상에 존나 큰 차이가 있단 말야?
이렇게 속속들이 흔적을 잘 지울 수도 있구나, 싶어서 좀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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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friedsoap
05/27 여기선 기계를 넣어버리면 인조적인 느낌보단 디얄로스 연관성이 커지는데
뭐 지들 맘대로 아주 잘 하겠지 지금처럼
곰탱이
05/27 Edited 05/27ㅈ같네
s/chaos-zero-nightmare
• 273 subscribers카제나 이야기를 하는 서브입니다.
카제나 게임 이야기 및 현 카제나 사태에 대한 외부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Created 12/17/2025, 06:5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