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좀 쓸데없긴 한데

2026-05-27 09:49:29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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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은 개발팀들 좀 똑똑하긴 함.


반주년 업데이트 전에 스토리 개편하면서 '시간의 모래시계'를 '회중시계'로 컨셉 바꾼다고 했거든.


무슨 차인가 싶을 수 있지만,


회중시계 -> 기계장치임. 멈출 수 있음.

모래시계 -> 자연현상을 이용함. 멈출 수 없음.

컨셉상에 존나 큰 차이가 있단 말야?


이렇게 속속들이 흔적을 잘 지울 수도 있구나, 싶어서 좀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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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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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기계를 넣어버리면 인조적인 느낌보단 디얄로스 연관성이 커지는데 뭐 지들 맘대로 아주 잘 하겠지 지금처럼
05.27 (05.27)
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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