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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팔이 보고 생각난건데 사실 카제나에서 치명타 자체도 큰 문제임

07/29/2026, 10:18:41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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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제 “카드" 게임에서 치명타를 끌고 온건 큰 문제라고 생각함.심지어 카드 n회 사용시도 아닌 퍼센트 치명타로

체력에 따라 페이즈가 존재해서 딜조절이 필요한 게임이고, 심지어 치명타 100%를 맞추기 쉬운 게임도 아닌 상황. 그런데 치명타 버프를 유의미하게 뿌리는건 5성캐, 파트너들뿐이고

기억의 조각에서 치명타 확률 100% 맞추는건 극악하게 어렵고(심지어 초창기에 확률 봤을때 치확, 치피는 부옵 붙거나 증가할 확률이 낮았다는 글도 있었음) 카드 게임이라는 특성상 큰 수의 법칙의 효과가 있을만큼의 타수가 날 수 없음.

결국 세이브데이터 깎는 것, 조각을 캐는 것, 대균열같은 컨텐츠를 도는 것에서 치명타가 꽤 크게 불쾌감을 올릴 수밖에 없어짐. 같은 덱으로도 누가 치명타를 더 띄우냐에 따라서 순위가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이니까.

상술했듯 5성 파트너에서야 유의미한 치확 버프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 또한 bm으로 인한 꼬접 이슈가 되는거고. 치명타 라는 뎀증 요소가 너무 크게 작용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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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사실 이건 시스템 기반을 짤 때, 크로노아크에서 갖고 와서 그럼 이전안 스크린샷 보면 대미지 계수도 %를 사용하는데, 이것도 크로노아크 영향을 받았음 그래서 내 생각에 원래 경쟁콘텐츠를 아예 넣을 생각이 없었던게 아니었나 추측했었음 이런 자잘한 거 생각 안 하고, 호요식BM과 시스템을 그대로 들고 와서 말아먹었지만
호요식BM이라고 하면 안돼. 거기는 적어도 보정확률이 70% 이상인 구간은 있다. 카제나는 호요식 보다 '천장을 칠 가능성'이 6배 더 많은 구성임.
07/29
이제와선 카드겜이 아니라 그냥 카드겜 ui를 빌려온 턴제 rpg라고 봐야할듯
카드든 로그라이크든 치명타 보정은 진짜 조심히 넣어야 되는 사항임 ㅇㅇ 너무 쉽게 넣으면 예상치 못한 시너지가 너무 터져서 조지지만 너무 빡시게 넣으면 진짜 기도메타 하나에 목숨을 거는 상황이 오는 거 그나마 양쪽 중 어디가 낫냐고 하면 쉽게 넣는 쪽이 그나마 낫긴 하지만 얘네는 또 반대로 갔더라 ㅋㅋㅋㅋ 치명타를 빡시게 넣어놓고 사실상 기도메타로 제바아아아아아알!!! 하길 바라는 게 과연 덱빌딩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 ㅆㅂ?
차라리 개나소나 확정 치명을 챙길 수 있는게 낫지, 덱빌딩에서 멀리건 기도만으로 부족해서 치명타 기도까지 더해버린 유사 도박게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