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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추영상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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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추에 눈 뜨게 만든 계정 소개(+정조대 예찬론)

08/17/2026, 13:21:40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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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먼저 말하고 갈 게 하나 있음.

정조대는 보추라면 반드시 착용해야만 그 격식을 갖추는, 정장의 넥타이와 같은 존재임.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는 남성호르몬에 의한 성욕과 사정감, 그리고 배설을 위한 기관.

하지만, 남성성을 져버리고 여성적 매력을 만들고, 가꾸고, 뽐내고자 하는 보추에겐

지극히 남성적일 수 밖에 없는 과거, 보추가 아닌 고추의 잔재.

따라서, 그러한 고추에 정조대를 채움으로써 위치를 고정시키고,

시각적으로도 보이지 않게 만들어 줄 뿐더러,

그걸 그냥 만지고 훑어버릴 수 없도록 만드는 구속감과

달려있지만 쓸모 없이 달랑거리는 존재일 뿐인 그 위화감의 아이러니가 따라옴.

더불어 기존의 훑어서 싸버리는 자위와는 다른,

유두와 뒷보지, 전립선 자극만을 활용한 절정,

혹은 기껏해봤자 불알을 때리거나 진동기로 정조대를 간접 자극하는 것 만으로 가버릴 수 밖에 없게 되면서

과거의 자신, 고추와의 단절과 현재의 자신, 보추로서의 자아를 계속 상기시킬 수 있게 되는 것.

거기다가 마치 하나의 속옷을 더 입은 것과 같이,

피부와의 색상, 모양 대비를 주는 포인트를 줄 수도 있고,

아예 최대한 보이지 않게 만들어 줄 수도 있는 심미성.

이 모든게 보추를 보는 특유의 자이난드로모포필릭(Gynandromorphophilic)한 흥분을 더하게 만들어줌.

중요하니깐 다시 한번 말함.

정조대는 보추의 정장임



여튼 본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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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Cow_Unknown.

내 기억엔 2018~2019년부터 활동했는데,

나중에 가면 갈수록 올렸던 글 중간 삭제 + 중간에 계정명 계속 바꿈

(Cow_Variable, Cow_Unknown01, SuperSweetex, SweetlessCoke(현재 이름) 등등…;

트위터 이전에는 텀블러에서 miku-nyanya 라는 계정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추정)

그나마 내가 모아뒀던 최신 캡처들은 하드 파티션 설정 실수로 다 날려먹음 ㅠㅠ

여튼, 내가 본 중국보추중 최고임.

이 다음으로 치는 계정들도 아래 써뒀음.

Natu

@wudicaomei

Kotomimaru

@KotomiCages

胆小菇

@skc23932180


Hola

@LaHo44646318


一姬

@panzervor2333


白

@RealShiro_

@Choco_lateP (안타깝게도 은퇴한듯)




어떤 경우든 공통적으로 내가 꼴리는 요소?

중요하니까 수미상관식으로 마지막에 다시 한번 말함.

정조대는 보추를 완성시켜주는 필수품임

(추가 수정)단, 반박, 불호시 님 말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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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08/17
막줄 명언보소...
08/17
오.. 새로 한명 알아감 lostwind10도 너무 맛있음 추천
08/17
정성추
@Choco_lateP 진짜 좋아했는데 ㅠ
그럼 우리 작성자 형님은 손으로 직접 치는 보추들은 아예 손도 안대시는건가요?
확실히 손이 덜 가드라고요. 정조대 빼고 쥐고 흔들기 시작하면 팍 식는다 해야되나
08/18
저 보추녀는 여기에.영상 없나요 검색어라도?
저도 정조대 극호입니다 특히 정조대차고 싸는것보다 박히는게 최고죠 게이들 중에도 정조대를 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여장을 하는 보추가 정조대를 하는건 다른 관점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장을 하고 정조대를 차고 섹스까지 한다는게 시각적인 요소보다는 그걸 선택한 보추의 심리가 너무 흥분됩니다 애초에 여장을 하고 섹스를 한다는게 뭡니까 진짜로 여자가 되고싶다는 거잖아요 여자처럼 화장하고 여자처럼 옷을 입고 여자처럼 남자한테 박히는거를 하고싶다는건데 정조대를 찬다는건 한 스푼 더 에로함을 추가해줍니다 광기라고나 해야할까요 본래 남성으로써 얻을수있는 쾌감을 완전히 포기하고 여성으로써 쾌감을 얻겠다는 그 심리가 너무 야한거죠 그레서인지 정조대차고 섹스하는 보추들이 거의 없습니다 아쉽죠 ㅠㅠ 중국에는 huinai나 xingxiyue zangyou 정도 서양에는 Ajfresh나 dongkinger, faye정도 있네요
08/23
이제는 저렇게 보추로 길러지고 싶다...ㅎ
who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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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zzo
08/29 8291 21
9월 av 보추 최고 기대작 3선
일반
nukunu112233
08/28 9112 18
짧은영상
일반
dookie274
08/25 17064 94
질문이요!!
일반
dookie274
08/25 13175 41
나를 보추에 눈 뜨게 만든 계정 소개(+정조대 예찬론)
일반
qngwjqdla
08/17 18556 43
와 말도 안되는 신부복 입은 precum 질질 싸는 보추(여목)
일반
igniss
08/12 20565 24
요즘 발견한 개꼴리는 보추 하나 공유
일반
sojunghan
08/10 18532 34
난 얘가 너무 좋던데
일반
MonsterWhale
08/09 18802 15
정조대 보추가 적어서 아쉽다
일반
호날두나의영웅
08/08 14776 16
Maxmaddog
일반
snizzo
08/05 19048 35
제가 직접 작성한 번역 자료를 올려도 될까요? 한국어 자료가 아닌 것도 괜찮습니다.
일반
oasiser
08/05 13741 25
iui369o0o
일반
snizzo
07/26 1193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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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ious12314
07/23 16651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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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245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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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udalal2580
07/12 1379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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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z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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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ing22
07/08 1472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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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udalal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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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ious12314
06/15 17570 34
COS AZM 시리즈 - 보추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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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zzo
06/10 1436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