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보추

보추

눈팅만 하다가 올리는 첫 글...(보추에 빠진 사건_짧음)

11/15/2025, 12:27:23
자유
2821 views · 1 likes


사실 저는 무성욕자인줄 알았습니다. 심지어 
성욕에 지배당한다는 십대마저도 말입죠.

그러다 트위터에서 우연히 발견한 보추를 보고선 
그 오해가 풀렸습니다. 


화장실 바닥에 오줌까지 지릴 정도로 며칠동안을 발정난 개마냥 지냈습니다...
이후로는 일반적인 여성이나 그런 것에는 전혀 반응이 없는...보추성욕견이 되버렸답니다.

저 같은 경우가 은근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앞으로 이런 썰들 좀 풀면서 활동해야겠읍니다



1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15/25
발정난 개는 언제나 환영이야아
환영이야~
11/16/25
ㄹㅇ 사람이 어떻게 여자랑 섹스함...
ㄹㅇ...
Sign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