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를 괴롭히는 아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Q.아들이 누나를 괴롭혀서 고민이에요.
딸이 아들한테 어릴때부터 못되게 굴었어요. 심부름도 시키고 때리고..
아들이 어느정도 나이먹고 나서는 꼼짝도 못하지만요.
그래서 이제는 좀 사이좋게 지내나 했더니 왠걸, 이제는 반대로 아들이 누나를 괴롭힙니다.
당장 어제도 아들이 팔로 누나 목을 휘감아서 제압한 상태로 딸아이를 강간하고 있었어요.
'어때? 숨막혀 뒤질거 같지? 미치겠지? 더 안조이면 진짜 죽여버린다' 라며
딸이 우는데도 안놔주고 계속 목을 조르면서 보지를 쑤셔대서 제가 겨우 뜯어냈고요.
딸이 조금만 잘못하면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며 누나 옷을 강제로 찢어발기듯이 벗기고 개처럼 강간합니다.
딸이 반항하기라도 하면 강제로 입벌리고 오줌을 먹이고 엉덩이로 깔고앉아서 똥구멍에 딥키스를 시키는 등 가혹행위를 일삼고요.
좋게 타이르거나 혼내도 그때뿐이고 전혀 들어먹지않아요.
어떻게 해야 남매가 사이좋게 지내게 할 수 있을까요?
A. 상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어릴때에는 나이차이도 있고 여자아이의 성장이 빠르다 보니
누나 쪽이 자신이 남동생보다 윗사람이라는 잘못된 생각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남동생과의 힘과 체격의 차이가 또렷해지게 될 테고,
그때부터 폭행과 강간으로 참교육을 당하게 되면서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게 되는 것이죠.
이 부분은 사실 부모님께서 어릴 때부터 여자 형제는 남동생의 가장 가까운 성욕처리 도구에 불과하다는 올바른 교육을 하지 않은 탓이 큽니다.
잘못된 교육을 받고 자랐기에 그것을 교정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모님이 이러한 충돌에 과하게 개입하시는 것은 좋지 않으며, 남동생 쪽이 심각한 폭행을 가하지 않는 이상 무시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야 누나 쪽에서도 포기하고 올바른 누나로써의 역할(동생이 원할 때마다 성욕처리를 해주는 역할)을 할수 있을거고,
아들 또한 누나를 미워하고 경계해야 할 윗사람이 아닌 언제든지 자기 마음대로 처리할수 있는 자위용 오나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폭력적인 성향이 많이 줄어들게 될 겁니다.
그리고 아들의 폭력적인 성향이 줄어들었을 때, 누나의 용돈으로 산 개목줄만을 채우고 알몸으로 동네를 한바퀴 돈다거나,
집 화장실에 물매트를 들여서 동생 전용 누나 풍속점을 만드는 등의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 남매간의 진정한 우애를 다질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전문 상담사 상담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