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의 말이 90%는 옳은데,
이것은 현재 내란을 아직 극복을 못했기때문에 자기 쪽사람들 한마음으로 움직일수 있는 공통적인 목표가 있고 누가 자기 편인지 확실하게 알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 지근 거리에 있어야 문제가 1%라도 안생기는데. 지금 현실은 능력 위주로 검증도 안된 사람을 뽑아 능력있다고 주요 직에 앉히면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것. 이사람들로 인해서 내란의 재판이나 뇌물 받은 사람들로 인해서 혼선이 생기면. 검증이 안됐기 때문이라는것. 그예로 검찰 개혁관련된 이야기하는데…
문재인 정권때부터.. 문제인게. 진짜 공동체를 위해서 라면 누가 정권을 잡아도 신경쓰지 않고 같은 팀이 되어. 한몸이 된것처럼 서로 협력이 되야 하는게 진짜 공동체라 할수 있는건데. 말로만 공동체를 위해서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시스템을 만들지 못해서 현재 이런 위험에 빠지게 된것.
정권 바뀌는건 국민의 선택이라고 핑게되며. 기존에 자기 마음대로 했던것을 책임 회피하는데.. 누가 정권을 잡아도 안심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보다. 지금 정권 잡았으니 마음대로 하는게 우선이니까 이런 지경에 빠진것임.
홍명보도 시스템의 부재가 만든 산물인데.. 이것을 욕하기 전부터 당신들의 무지를 생각해야지.
그러니까 누가 정권을 잡아도 문제 없는 상태를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자고,
시스템의 부재가 알리는 파열 경고음이 무엇이 있나? 이거 방치하면 나라가 망할수 있는 파열음이 있음.
군대에서 일장기나 독도의 문제를 일본에게 유리하게 말하거나 조작하며, 사회 혼란과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
군대에서 중공군을 이해하자는 말도 안되는 문구를 집어넣어 사회 혼란과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
윤석열 정권때 독립운동가의 모욕을 넘어서 독림 운동가를 제외 시키거나 없애려고 했던 사건들.
네이버 라인 사태를 맞이 하도록 문재를 초기 협력한 문재인쪽 사람들.
네이버 라인 사태를 일본에게 팔아넘기는데 협조한 윤석열쪽 사람들.
기타등등.. 이런 사태를 보고도 대충넘기는 사람들, 이런 매국행위를 하고도 그들이 후회 하다 못해 인생이 파멸할 정도로 처벌을 안받으니 나라의 기초가 무너지고 홍명보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거.
위 사건을 정리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니 나라가 안무너지나?
위 사건을 방치하니 유시민작가가 걱정이지 대통령 지근거리에 이상한 사람 있으면 큰일 날텐데 라고.
애초에 저런 파열음이 김대중때도 많았고 노무현때도 많았음. 노무현때 일본과 굴욕적인 협상하며 식은땀 뻘뻘흘리던 수산 장관 이던가? 이런 파열음은 정치권에서 1년만 있어도 수백가지가 발견되는 누구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김대중때는 누구나 아는게 기밀회의할때 북한쪽 협력하던 사람이 참석하도록 자리까지 마련했고 이거 한나라당에서 엄청 걱정했던 사실임.
이런 시스템의 부재가 홍명보를 만들고 윤석열을 만들었으며. 유시민작가가 걱정하는 상태를 만드는것.
자기들이 편하고 돈많이 받으니 그냥 대충넘기는거. 이런게 진짜 문제임. 그러니 유시민작가의 저런 쓸데 없는 걱정하는거.
애초에 저런 사람들이 숨도 못쉬게 강력하게 처벌받아 주변에 영향줄 정도로 치를떨게하면 아무도 저런것을 못하고.
매국도 못할것.
유시민 작가가 조금 자세하게 말하면서 표적이 되는 말중, 청와대 선물받고 그것을 언박싱하는 것을 말했나?
이렇게 행동이 가벼운 사람들은 큰일을 할때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이것은 내추정임.
그러니까 시스템을 만들면 미리 걱정할 필요도 없고 이상한 소리도 필요 없다니까..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