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민주당 문제 있는 사람들이 꿈꾸는 세상은?
노무현쪽 사람들의 대부분은 비슷한대.
이들은 정권 잡으면 국민의 힘과 한나라당과 전부 다른 방향으로 진행한다. 국민의 뜻이라고 말하며 자기 마음대로 한다.
그 자기 마음대로 라는게. 공동체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왜 틀리냐고 묻는 다면. 이것은 틀리지 않을수있다. 그런대. 자기가 옳다고 생각 하는 것과
국정 운영은 완전히 틀리다는 것은 말할수 있다.
이것을 모르면 큰일 나는 것이.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신념 이라고 할때. 만일 국정 운영을 신념으로 하면. 한쪽으로 치우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미국의 석유 전쟁이 횡포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고,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그쪽으로 정보를 알고 있으니 그렇게 판단 하는것이다.
그런대 누군가는 미국의 석유 전쟁이 국제 무대에서 이번에 보여준 석유 파동같은 국제 시스템을 망가트리고 이런 일로 인해 민주주의 체제 시스템까지 망가트릴수 있으니 누군가가 악역을 자처하며 문제를 직접 해결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트럼프가 잘했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이번 전쟁은 문제가 많다.
만일 위에 첫번째 사람이 정권 잡으면 어떻게 될까. 한국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설명이 필요할까?
만일 2번째 사람이 정권 잡으면 어떻게 될까?
그래서 사람들이 보수를 밀어주는 것이다. 첫번째 사람이 정권 잡으면 기존 시스템을 자기 마음데로 바꿀거고 그럼 문제가 생기니 말이다.
북한 문제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북한편을 들면서 기존의 문제에서 좀더 유연해지는 현상을 볼수 있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게.
어차피 국민의 힘쪽이나 일본돈 받은 사람들은 북한과 남한이 싸워서 자멸하기 원해서 조작질과 이간질을 하고 있는데.
이들이 국회의원을 하면서 아무도 북한 문제에 협력을 안하는데. 이러면서 혼자 민주당이 나서서 남북 문제를 해결 하려고 하니 이게 해결이 될까?
이러니 정권 바뀌면 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민주당도 이제 깨닳아야 하는게 자기들 신념이나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정책이나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 절대로. 이러면 바다 중앙에서 무거운 짐을 한쪽으로 옮기는 행위다.
북한이 원하는 것은 한국의 체제 붕괴고 한국을 망하게 하거나 엿먹이는것인데. 이것부터 못하게 하고 서로 협력하는 방안을 찾는게 순서다. 이것을 위해서 지원은 꼭 일본돈 받지 않은 객관적인 국민의 힘 의원들과 상의하고 진행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똑같은 문제가 안생길것.
이것부터 해결이 안되면서 협력을 하자고 덤비는 것은 자멸하는 행위다. 이런 행위를 거침없이 하는것은 대충 넘기고 포용하면 북한도 알아주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다.
이것은 절대로 절제해야 하며. 함부로 퍼주거나 함부로 포용하는것은 절대로 안된다. 이런 식으로 김대중때 해준것도 북한은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