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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호주 유학 시절에 사람을 사귀어 본적이 없다고.

08/17/2026, 03:23:53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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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 나에 대한 정보를 말하는 사람은 불법 도청이나 미행 사찰한거 아니냐?

내가 유일하게 만난 여자는 데이트 몇번 한 여자 1명뿐이다.

아직도 쫌생이에 여자 보면 말도 못해서 마음에 드는 여자가 앞에 있어도 꿈뻑거리는데. 내가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 있을까?

그런대 내 정보를 이야기 하고 내 사적인 이야기 하는 놈은 굉장히 수상한놈 아니냐?

15년 넘게 나를 게이라고 소문내며 여자 보내는거 차단하며 만명 이상의 남자를 보내는 또라이가 있던데.

이런 놈들이 주변에 있는 이상 나는 앞으로도 혼자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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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일본처럼 허가된 정보 기관에서 검증된 노하우와 수십년간 쌓은 방식으로 수집된 정보도 아니고. 민간인에게 유학 자금 보태서 유학 생활 하는 사람 시켜. 남는 돈으로 술집이나 유흥 즐기다가 학원에 같이 다니는 사람들에게 내 정보 물어보고. 기타 불법적인 도청이나 사생활 훔쳐보면서 수집한 정보를 진짜 전보인 것처럼 속여서 말하면.. 거짓말 몇개 섞어도 모르겠내? 이런것을 정보 수집이라고 하니까 한국에서 시스템이 무너지고 내란이 일어나는거지. 등신세끼들.
호주 유학하면서 본것은, 유학생들이 눈먼돈 어떻게 운용하면 들키지 않는 방법과 노하후를 공유하고. 어떤식으로 거짓말을 하면 길게 시간을 끄는지 테스트하고. 조작하는 방법을 터득하는거 같던데. ㅉㅉ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년동안 정보수집이라고 하는게. 길에서 마주친 사람에게 내 정보 물어보는(이게 정상인가?) 것과 남자 시켜서 나랑 눈 마주치게 한뒤 시선 피하는지 테스트하고. 시선을 피하면 게이라고 판정(???) 하는 짓을 하는것을 반복하고. 진짜 여기에 적기도 민망한 이상하고 요상하고. 개연성없고. 다른사람에게 말하면 정신병자 취급 당할정도로 이상한짓을 반복하면서 이게 '정보 수집' 이라고 하니까. 이런 미친놈들도 정치판에서 활동하게 해주는 또라이들때문에. 한국에서 사변이 일어날거라고 수없이 말한것이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