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와 보수는 30년정도 장기적인 비전 공유부터 하자.
대통령이 나토 협력하자 마자 국방부 장관 비리가 터지고. 국방부 장관을 떨어트리기 위해. 이것을 주도하는 보수들은, 나라를 위해서 라고 말하는것은 인지 부조화가 올정도로 이상한 일이다.
본인들의 신념이 진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이라면. 보수와 진보들은 서로 엇박자 내지 말고. 30년 이상 변하지 않는 장기적인 비전을 만들고 협력부터 하라.
중국의 대만 침공시 대비책 마련, 남북 문제에 대해서 정확한 구도와 전략. 일본의 간첩질과 한국의 내부 세력화한 사람들 색출과 정치 관여 차단같은거. 너무 많다. 이런것을 서로 토론하고 협력하는것이 정상인데 어째서 이렇게 분열하고 쓸데없는 짓을 벌이나?
실제 적으로 윤석열 정권때 일본 정부를 위해서 움직인 세력을 눈앞에서 보고도 이것을 그냥 넘기면. 후환을 남기는 행위 아닌가? 이것부터 첫번째로 하는것을 추천한다.
서로 대립하고 소통안하고 타협안하니, 굵직한 큰일, 미래에 확정될 정도로 벌어지는게 확실시된 사건들 조차 서로 토론도 안하고 외면하니, 이사실을 알고 있는 외부 세력이 관여하고 이간질 하기 쉬운 구조가 된게 아닌가?
북한 문제같은것은 적국 동족 이지만 분열되서 과거의 동족상존의 반복을 막고, 절대적으로 평화를 추구하며 상화을 변화 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것또한 문제다.
대만 문제도 중국의 야망에 의해서 절대적으로 대책 마련이 되어야 한다. 소통 안하고 외면하면 진짜 사건이 닥칠때 혼란이 문제가 아니라 서로 분열하고 복잡한 상태로 한국의 국익을 해칠수 있는 상태로 발전될것.
일본의 간첩들도 한국에서 독립운동가 빨갱이 만들고 분열 시킨게 분명한데.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는 절대로 모습을 숨기고 뒤통수 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