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가 신분증 검사하며 음모론 퍼트리는거. 배후가 누굴까?
예전 6.25 일어나기전에. 백골단이나 우익 청년단체가 빨갱이 색출하며 사람들 학살하거나 좌익들을 색출하기 시작했고. 좌익들은 그것에 맞게 보복하며 서로 죽고 죽이는 상태로 발전하게 된다.
그때 음모론 퍼트리며 사회속에서 숨어있는 좌익을 색출해야 한다며 선동하고 서로 의심하게 만드는 우익청년단체가 있었다.
그들은 알아서 마을을 순찰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사상검증하거나 죄 없는 사람을 빨갱이 몰이 하면서 죽였고. 그 사람들에게 희생당한 사람들중 유명한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은 특정 사건이 일어날때 마다 스스로 나서서 주변 사람들을 의심하는 음모론을 퍼트리며 사람들의 신분증을 검사하고있다. 이게 위험한게 예전 서로 죽고 죽이는 동족상존의 비극이 벌어진 6.25전에 빨갱이 색출하듯이 상대방 검사했던 것이. 최근에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
이것이 다시 반복하게 된것이. 윤석열정권 들어선다음에 이런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한국은 민주당이 멍청해서 스스로 눈과 귀를 가리고 이런 사람들을 거리낌없이 사회에서 행동하게 만들고 있다. 국정원의 위험성을 전파하며 스스로 눈과 귀를 가려서 이런 사람들의 배후도 못 찾고있다. 사건 터지면 그제서야 흥분하며 나선다. 김대중때는 도청해서 배후가 일본이라 밝혀서, 일본이 알아서 기면서 1998년 10월 8일 오브치 총리가 고개 숙였다. 1998년 8월15일에 뒷통수 맞은 김대중을 보고 참지 못한 국가안전기획부(약칭 안기부)에 가 일본이 배후라는걸 밝혀낸다.
그후 일본은 자신들이 당한걸 되돌려 안기부를 약하게 만드는 공작을 실행하여 멍청한 문민 정부는 스스로 눈과 귀를 망치게 된다. 1999년 1월 21일 국정원으로 이름이 변경.
김대중이 보는 나라는 존제하지도 못하는 이상적인 나라인데. 세상은 그렇게 좋은 세상이 아니다. 이재명도 존제하지 않는 나라를 꿈꾸는데. 이것때문에 얼마나 대한민국이 위험에 처하는지 생각좀하자.
배후가 있는 시위대가 특정 사건일어나는 장소에 가서 음모론 확산시키고, 같은 한국인들끼리 의심하게 만들면서. 신분증 검사하는걸 예전 6.25 일어나기 전에, 벌어졌던 사건을 자세하게 전해들은 사람으로써 얼마나 공포 스러운지 아는가?
이것의 배후를 현재 찾지 못하는 이유가 예전의 안기부가 했던 방법을 못하게 하니 그런것이다.
민주당 운동권 출신들은 정권을 잡으면 안되는 사람들만 있다. 이런 위험한 세상을 만들고 이게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니.
이것때문에 사단이 날수도 있는데.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