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국회의원 의견에 찬성한다.
이진숙 의원 말에 찬성한다. 1. “국가보안법으로 때려잡아야” (SNS 댓글 호응)
국가 보안법 처벌에, 친일 하는 놈들도 추가해야한다.
2. “종북좌파는 건강한 파트너 될 수 없다” 맞다.
친일발언 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파트너가 될수 없다.
이진숙 의원 맞는 말을 하고 있다. 친일이나 친북이나 같은 맥락이다. 일본돈 받은 국회의원이 한국에서 국회의원 할수 있는게 일본돈 받고 하는거니 일본 찬양하는것.친북도 같은 맥락이다. 김일성이나 북한에게 찬양하면 국가 주요직에 올려주고 한국 세금으로 월급 받게 하니까.
한국에서 하루 빨리 뿌리 뽑아야 하는게. 바로 이거다. 친북과 친일이 없어야 한다.
일본이 일본 국왕의 맥을끈고 자기들이 만든 천황을 앉히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일본은 한국과 이제부터 진짜 끝을 보겠다는 거다. 한국도 빨리 친일 하는놈들 뿌리 뽑아야 한다. 아니면 진짜 사단이 일어날거다. 현재 천황은 한국의 피가 섞여 있는 백제 후손이니 100%일본 사람을 뽑겠다는거다.
한국에서 친북파들과 친일파들이 서로 죽도록 싸우면서 사회 혼란 일으키는거 빨리 제거해야 한다. 서로 싸우면서 맨날 빨갱이 거리고. 친일 거리는거 지겹다.
이들이 한국 권력 기관에 앉아서 서로 기득권싸움하면서 이것때문에 죽는 사람들 생기는거 보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나?
이진숙 의원의 친일 발언.
1.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관련 발언
발언 내용: 2024년 7월 국회 인사청문회 당시 “일본군 위안부가 강제적이었는가, 자발적이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논쟁적 사안이기 때문에 답변하지 않겠다”라고 발언.
후속 대응: 위원들의 강한 항의와 지적이 이어지자 “논쟁적 사안이라는 말은 취소하겠다”라며 말을 바꿨으나, 이어 “개별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겠다”며 확답을 회피.
2.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및 식민지 근대화론 질의
발언 내용: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하여 근대화시켰다는 일본 역사교과서의 왜곡 및 식민지 근대화론에 동의하느냐”는 질의에 대해 “개별 사안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겠다”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음.
뉴라이트 여부: 관련 질의에서 본인이 뉴라이트 성향인지 묻자 “뉴라이트가 아니다”라고 해명.
3. ‘한일 동맹’ 및 자위대 진출 관련 발언
SNS 게시글: 청문회 이전 자신의 SNS에 “일본은 현재 한국과 자유주의 동맹국”이라는 글을 올렸던 점이 지적.
해명 및 질의응답:
동맹국 표현에 대해서는 “자유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라는 의미였으며, 법적 용어로 쓴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
이어 “한일 동맹 성립 시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진출 가능성에 찬성하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답변하지 않겠다”며 답변을 거부.
친일 발언 한 이진숙 의원을 누가 국회의원 만들어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