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오버로드 패러디 후기

04/19/2026, 03:02:07
후기
1504 views · 2 likes


왕의 탄생
이세계인이 탤런트로 플레이어 시스템 얻고 나자릭 상대하려 고생하는 내용.
1렙부터 시작이고 나름대로 원작 존중과 설정을 잘 풀어나갔음. 천재 개사기야. 원작에서도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천재로 상급직업이랑 특수직 떡틸로 에디터캐되는중.
8.5/10
좀 늘어질 때 있음. 용 변신은 좀 편의주의 같음.

왕의 몰락
骨王:王的覆滅

나자릭하고 같이 전이, 다만 주인공은 육대신 길드 소속이고 따로 전이함. 그래서 법국하고 초반부터 같은 편.
이 쪽은 왕의 탄생하고는 좀 다르게 전력이 약함. 플레이어 급은 자기 혼자뿐이고 나머지는 시간 끄는 용도.
세계급 아이템으로 혼자서 캐릭터 셋 3개 쓰고 그걸로 버프 거는 걸로 에디터 씀. 몽크, 법사, 생산직.
거기에 월드 세이비어 소유함. 원작피셜 혼자서 전성기 나자릭 함락한다는 사기템이니 고점은 이 쪽이 더 높을 수도.

잘 썼긴 했는데 모몬가 너무 찐따에 멍청한거 같음. 물론 초등학생 교육에, 원작에서도 부하들에게 휘둘리고 제대로 된 의견제시도 못하고 그렇긴 한데. 뭐 나름대로 근거도 제시하면서 논리를 세우기는 하는데. 좀 그럼. 웃긴게 주인공한테 죽어서 부활 전까지 데미가 지휘 하는데 그게 더 위협적임.
8/10

2
4 comments
04/19
아인즈의 사기성은 운빨이죠 ㅋㅋ 운빨이란 치트가 사라진 아인즈는 데미보다 못할듯
04/19
주인공 보정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헤아릴 수 없는 왕님 카리스마 콩깍지가 깨진 아인즈는 솔직히 그냥 데미/알베도한테 지휘권 넘기는게 훨 낫긴함 ㅋㅋ
04/19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2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23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38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25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68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37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85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90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87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50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88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23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45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404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69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2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35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6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80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92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