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해리포터]누가 이 디멘터를 호그와트에 들여보냈는가谁让这只摄魂怪进霍格沃茨的!후기

11/08/2025, 14:40:38
후기
1263 views · 6 likes

한번 보니 qidian에 추천 수가 많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올라온 번역 퀄리티가 매우 처참하더군요. 주인공 이름이 코헨인데 론이 되지 않나 내용이 누락이 있지 않나... 그래서 2.5pro로 작업했습니다.


다 읽으면서 폰으로 검수하였습니다.


해당 작품 업로드는 아래분이 대신 업로드 해주셨습니다.


https://kone.gg/s/ainovel/cTaLoPfT0UGzrZmUUUy5Ob?p=1


주인공은 디멘터+a의 온갖 신비한 동물들의 집합체 인간 입니다. 그리고 시스템 선의치와 악의치를 통해 영혼 보충이나 아이템을 얻게 됩니다.


이 작품의 특징은 이러한 주인공을 이용하려는 악의 세력과 주인공 측 신비한 동물들과의 이야기, 그리고 디멘터+a의 강력함을 가진 주인공의 유쾌한 이야기 진행입니다.


비슷한 느낌은 예전에 작업했던 나루토 암약하는 흑수랑 같은 작가 작품인 나루토 아르바이트 같은 느낌입니다. 


유쾌하고 선넘는 장난기를 가진 먼치킨을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6
4 comments
11/08/25
해리포터 추억인데 패러디가 재밋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11/08/25
혹시 어디서 찾으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qidian에선 완결로 되어 있는데 69기준으론 5화정도가 부족해서요. 혹시 다른데서 받으셨으면 거긴 완결까지 올라왔나 보려고 합니다
11/09/25
완결까지 안 올라왔어요 다 올라오면 작업할 예정입니다
11/09/25
번역검수 감사합니당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512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11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4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3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46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6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12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6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58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6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6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1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48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8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37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4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07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26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73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9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