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해리포터]누가 이 디멘터를 호그와트에 들여보냈는가谁让这只摄魂怪进霍格沃茨的!후기

11/08/2025, 14:40:38
후기
1087 views · 6 likes

한번 보니 qidian에 추천 수가 많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올라온 번역 퀄리티가 매우 처참하더군요. 주인공 이름이 코헨인데 론이 되지 않나 내용이 누락이 있지 않나... 그래서 2.5pro로 작업했습니다.


다 읽으면서 폰으로 검수하였습니다.


해당 작품 업로드는 아래분이 대신 업로드 해주셨습니다.


https://kone.gg/s/ainovel/cTaLoPfT0UGzrZmUUUy5Ob?p=1


주인공은 디멘터+a의 온갖 신비한 동물들의 집합체 인간 입니다. 그리고 시스템 선의치와 악의치를 통해 영혼 보충이나 아이템을 얻게 됩니다.


이 작품의 특징은 이러한 주인공을 이용하려는 악의 세력과 주인공 측 신비한 동물들과의 이야기, 그리고 디멘터+a의 강력함을 가진 주인공의 유쾌한 이야기 진행입니다.


비슷한 느낌은 예전에 작업했던 나루토 암약하는 흑수랑 같은 작가 작품인 나루토 아르바이트 같은 느낌입니다. 


유쾌하고 선넘는 장난기를 가진 먼치킨을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6
4 comments
11/08/25
해리포터 추억인데 패러디가 재밋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11/08/25
혹시 어디서 찾으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qidian에선 완결로 되어 있는데 69기준으론 5화정도가 부족해서요. 혹시 다른데서 받으셨으면 거긴 완결까지 올라왔나 보려고 합니다
11/09/25
완결까지 안 올라왔어요 다 올라오면 작업할 예정입니다
11/09/25
번역검수 감사합니당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01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91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03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92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54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06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52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74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53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90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09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64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35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14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15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06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56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55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