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나루토, 내 아버지의 이름은 우치하 마다라 후기

11/26/2025, 12:43:15
후기
1255 views · 2 likes

원제 : 火影,我的爸爸叫宇智波斑

분량 : 번역 기준 5mb

사이트 : tongrenquan

상태 : 완결

장르 : 나루토


줄거리 : 어린시절 핍박받으며 살던 나루토. 추위와 배고픔에 몸부림칠때, 자기의 머릿속에 이를 다그치는 목소리가 들림. 사실 이는 우치하 마다라였으나, 아빠를 본 적이 없는 나루토는 마다라를 자신의 아빠라고 인식하고 아빠라 부르는 소설. 그 이후는 나루토 스토리 따라감


특징

  1. 회귀, 빙의, 환생같은거 아님. 그냥 나루토임. 다만 왜인지 마다라의 영혼이 나루토의 몸 안(구미 봉인처)에 있었고, 나루토는 마다라를 아빠로 따른다는 가정하에 시작되는 소설임. 그렇게 학교 가기 전부터 마다라식 체술과 인술 등을 배우면서 크는 내용. 마다라가 빌런이여서 그렇지, 좀 사이코틱하긴 해도  박애주의자이긴 하니까 그러려니 하면서 읽었음. 물론 나루토 몸속 미나토와 쿠시나도 그대로 들어있어서, 나중엔 아버지(마다라) 아빠(미나토)  엄마 이렇게 구분해서 부름

  2. 전국시대를 살았던 마다라답게, 단조 낌새가 이상하니까 초반에 정치질로 단조를 처리하고 시작함. 이게 소설 초반부임. 그래서 나루토 소설들의 문턱이라면 문턱인 아군끼리의 정치, 견제같은건 없음. 히루젠의 횡령젠에 대해선 히루젠이 소문만 빼고 금전같은건 빵빵하게 지원해줬는데 나루토가 돈을 사방팔방 낭비하고 다녀서 돈이 없었다는 설정

  3. 노맨스임. 있긴 함. 소설 중간중간에 나루토x히나타, 사쿠라x사스케가. 그런데 이 문장들 다합쳐도 정말 10문장도 안될거임. 사실상 노맨스임

  4. 보루토를 꽤 딥하게 들어감. 소설 연재중인동안 연재중인 보루토를 거의 다 따라감. 난 그래서 이부분 스킵하고 읽었음

  5. 아무래도 나루토 머릿속 마다라를 놔둔채로, 무한 츠쿠요미 스토리를 진행하려다보니 후반부로 갈수록 좀 많이 횡설수설함. 그 전까진 비교적 심플하던 설정에 갑자기 이것저것 개연성을 강제로 붙이려다가 누더기가 되는 느낌임


전체적으로 초~중반까진 볼만했는데. 중후반부에 갑자기 미래로 튕겨져 나가서(보루토 스토리 개입) 소설의 10%정도는 보루토 분량이고. 이거 다녀오고 나서 오비토 vs 닌계 시작할때쯤에 힘이 좀 많이 빠진 소설임

2
2 comments
11/26/25
후기추
11/26/25
저도 보고 싶은데 공유 부탁드립니다 ㅠㅠ
재밌어 보이는 쌀들~~
[일반]
afjtj4bgjejwnf
03/28 12901 84
나는 2차원 미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1권~6권 11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8 10128 29
이른 쌀먹
[일반]
quer99
03/28 12408 84
추천 소설 복구
[복구]
8os889s11
03/28 13647 50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
[복구]
poiuytrewq
03/28 11352 32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3/28 10449 26
[타입문] 내 아들 모드레드는 위대한 왕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1-357)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3/27 14381 60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7 10965 5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7
[일반]
tassdar
03/27 15308 100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1-282.txt
[패러디]
으아!어둠한!
03/27 9166 41
나도 쌀한번 팔아보자
[일반]
quer99
03/27 13991 89
[마노사바]양동이 좀비에서 시작하는 마녀재판从铁桶僵尸开始的魔女审判 1-85
[패러디]
hyun6871
03/27 9157 56
현경고현 1-1116.txt
[복구]
poiuytrewq
03/27 10448 37
철십자 복구
[복구]
histórĭa
03/27 8231 15
[패러디] 내 청춘코메디가 잘못되었다 외 잡
[야설]
remaniavina
03/27 13941 43
장생종연단종사개시长生从炼丹宗师开始 1-1201.txt
[선협]
poiuytrewq
03/26 12795 48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 395화
[패러디]
rlawjrwnd
03/26 8378 25
쌀 두개!!!!!!
[일반]
afjtj4bgjejwnf
03/26 13125 83
(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363
일반
hyun6871
03/26 4241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6
[일반]
tassdar
03/26 15110 116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96
[패러디]
야돈
03/26 7188 19
[학사신공] 나에겐 우씨 수선법이 있다 1-85
[패러디]
야돈
03/26 7067 18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83
[패러디]
야돈
03/26 6844 2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패러디]
야돈
03/26 6716 21
[나루토] 나뭇잎에서 시작하는 닌자 세계 분석 1-114
[패러디]
야돈
03/26 5663 15
[나루토] 호카게 고문으로 지낸 그 세월들 1-131
[패러디]
야돈
03/26 7008 16
[원본,갱신 텍본][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 1225~1363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26 10475 16
[붕괴: 스타레일]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패러디]
바비비
03/26 7215 33
[유희왕] 마인드 크래시는 봐줘!(1-2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5 6872 26
요즘 해적판 뒤통수 갈수록 발전하네요(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받으신 분 참조)
[일반]
naxlamas
03/25 845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