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나루토, 내 아버지의 이름은 우치하 마다라 후기

11/26/2025, 12:43:15
후기
1213 views · 2 likes

원제 : 火影,我的爸爸叫宇智波斑

분량 : 번역 기준 5mb

사이트 : tongrenquan

상태 : 완결

장르 : 나루토


줄거리 : 어린시절 핍박받으며 살던 나루토. 추위와 배고픔에 몸부림칠때, 자기의 머릿속에 이를 다그치는 목소리가 들림. 사실 이는 우치하 마다라였으나, 아빠를 본 적이 없는 나루토는 마다라를 자신의 아빠라고 인식하고 아빠라 부르는 소설. 그 이후는 나루토 스토리 따라감


특징

  1. 회귀, 빙의, 환생같은거 아님. 그냥 나루토임. 다만 왜인지 마다라의 영혼이 나루토의 몸 안(구미 봉인처)에 있었고, 나루토는 마다라를 아빠로 따른다는 가정하에 시작되는 소설임. 그렇게 학교 가기 전부터 마다라식 체술과 인술 등을 배우면서 크는 내용. 마다라가 빌런이여서 그렇지, 좀 사이코틱하긴 해도  박애주의자이긴 하니까 그러려니 하면서 읽었음. 물론 나루토 몸속 미나토와 쿠시나도 그대로 들어있어서, 나중엔 아버지(마다라) 아빠(미나토)  엄마 이렇게 구분해서 부름

  2. 전국시대를 살았던 마다라답게, 단조 낌새가 이상하니까 초반에 정치질로 단조를 처리하고 시작함. 이게 소설 초반부임. 그래서 나루토 소설들의 문턱이라면 문턱인 아군끼리의 정치, 견제같은건 없음. 히루젠의 횡령젠에 대해선 히루젠이 소문만 빼고 금전같은건 빵빵하게 지원해줬는데 나루토가 돈을 사방팔방 낭비하고 다녀서 돈이 없었다는 설정

  3. 노맨스임. 있긴 함. 소설 중간중간에 나루토x히나타, 사쿠라x사스케가. 그런데 이 문장들 다합쳐도 정말 10문장도 안될거임. 사실상 노맨스임

  4. 보루토를 꽤 딥하게 들어감. 소설 연재중인동안 연재중인 보루토를 거의 다 따라감. 난 그래서 이부분 스킵하고 읽었음

  5. 아무래도 나루토 머릿속 마다라를 놔둔채로, 무한 츠쿠요미 스토리를 진행하려다보니 후반부로 갈수록 좀 많이 횡설수설함. 그 전까진 비교적 심플하던 설정에 갑자기 이것저것 개연성을 강제로 붙이려다가 누더기가 되는 느낌임


전체적으로 초~중반까진 볼만했는데. 중후반부에 갑자기 미래로 튕겨져 나가서(보루토 스토리 개입) 소설의 10%정도는 보루토 분량이고. 이거 다녀오고 나서 오비토 vs 닌계 시작할때쯤에 힘이 좀 많이 빠진 소설임

2
2 comments
11/26/25
후기추
11/26/25
저도 보고 싶은데 공유 부탁드립니다 ㅠㅠ
[AI 번역] 명나라로 돌아가 왕이 되다 1~469 수정
[일반]
오믈릿
04/22 2141 34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1-1110 갱신
[일반]
tjgidskan
04/22 2629 3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1
[일반]
tassdar
04/21 6663 108
[말딸]우마무스메, 대충 살기로 했다赛马娘,开始摆烂 1-644 (완결)
[패러디]
hyun6871
04/21 4592 27
[신비의제왕패러디]신비: 바보 선생의 위엄을 미리 세워 주었다
[패러디]
syuranian
04/21 2392 24
[포켓몬] 시작 포켓몬은 아구몬 1-47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21 2908 31
[원피스] 나의 필트오버 기술은 훨씬 앞서 있다 1-455 (완)
[복구]
hakku
04/21 3876 19
吞噬星空:我成了罗家女婿 나씨 가문의 사위가 되었다 1-408
[패러디]
nannakhs11
04/21 3699 23
지헌장서 교정본 웹소설 7769권 전집
[일반]
uniquemelody
04/20 6362 71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2권 128화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0 1805 1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0
[일반]
tassdar
04/20 5669 84
[경소설/라이트노벨] 괴물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 没人比我更懂魔物 1~565 완
[일반]
uniquemelody
04/20 3223 33
[실지주]실력지상주의에서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1-310
[패러디]
weieilkk22
04/20 4414 31
원피스 갓 밸리에서 걸어 나온 불사의 왕 1-281
[패러디]
aabbp
04/20 2598 31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 1-381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0 3150 27
[간츠/실지주] 종합 애니메이션 세계관,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서 막후의 간츠(Gantz)가 되다 1-10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9 3441 24
[복구]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4/19 3360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9
[일반]
tassdar
04/19 6084 106
[AI 번역] 선자파도곡 1~174
[야설]
오믈릿
04/19 7420 51
홍콩연예계물찾으시는분이있어 올립니다
잡담
jinjinmama
04/19 2235 28
[오버로드] 왕의 탄생을 맞이하라 1-566
[복구]
하이바라
04/19 2001 17
[방도리]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88 + 명방 얀데레물
[패러디]
naxlamas
04/19 3508 31
la명탐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하이 스쿨 핵 앤 슬래시, 불의 악마 셴두,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복구]
tassdar
04/19 3217 26
오랜만 쌀!!!!
[일반]
afjtj4bgjejwnf
04/19 4098 96
[완전검수] [마노사바] 양동이 좀비를 이지메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마녀재판 1-135
[패러디]
eratohofu
04/18 2453 29
[신비의 제왕]신비:최후의 양치기 诡秘:最后一个牧羊人 1-796
[패러디]
basileus31
04/18 2609 45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완
[복구]
aabbp
04/18 1963 19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486
[패러디]
aabbp
04/18 2634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8
[일반]
tassdar
04/18 6413 113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220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