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뱅도리 팬픽 같은건 어떤 재미로 보나요

05/05/2026, 05:33:53
잡담
684 views · 2 likes


원나블 팬픽 같은 경우는 그래도 어느정도 장르 방향성이 예상이 되는데


블리치보다 인기 많다는 뱅드림 팬픽은 한 번도 안봤음.


밴드인데... 뭘 하는거지?


2
8 comments
사실 질척질척한 캣파이트 구경이죠
05/05
질척한 캣파 ㅋㅋㅋㅋㅋㅋ 한가지 더 물어보자면 팬픽도 대부분 여자만 나오죠? 남주인공 없는 편인거 같아서 백합 캣파인가 음...
05/05
원작의 복잡한 갈등들이 패러디에서는 잘 해결되는 재미로 봅니다. 동물 마이고 재밌습니다
05/05
패러디는 선수쳐서 해결하는 맛이 있죠 다만 밴드물을 영상음향 지원이 없는 소설로 읽어도 재밌으려나 의문이 있어서
사실 뱅드림은 마이고 아베무만 알아도 캣파 아침드라마 보는 맛으로 봄 ㅋㅋㅋ
05/05
백합은 별로 안보지만 남주도 있는 거 같아서 도전
05/05
뱅드림, 걸밴크, 봇치 패러디를 무슨 재미로 보는가에 대한 대답은... 오늘 잠에서 깨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져 있을까? 라는 재미로 봅니다... 그 일은 눈물샘이 촉촉해지게 감동적일 수도 있고, 한국 아침드라마 뺨을 김치 싸대기 갈기는 수준의 막장일 수도 있습니다...
05/05
일상물에 캐릭터물 섞인 맛인가보군요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552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27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52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9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62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7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4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40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75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85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7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509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8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28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94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8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92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51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4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41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29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16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69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805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9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