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생각보다 중국 체면문화 심각하네

07/25/2026, 05:58:24
잡담
8613 views · 24 likes
1

마인드가 딱 그거든데

내가 비록 큰 잘 못을 저질렀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내 체면을 세워 주지않고 짓밟는 것은 나의 원수가 되는 것 과 같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너를 죽이겠다. 설령 다른 놈들을 같이 죽이더라도 너를 죽인다.

이 마인드라 무서움

잘못을 저질렀어도 체면을 짓밟으면 무조건 상대방 잘못으로 취급함

24
29 comments
07/25
그런데 아무도 주인공 체면은 안봐줌.ㅋㅋㅋㅋ 주인공만 억까하는 데 주인공은 체면 봐줘야하는 상황은 너무함
07/25
주인공은 항상 그런 순간에는 개미취급 받아서 나중에 복수를 기약하긴함
07/25
염치는 확실히 없음
07/25
부끄러운줄 모르지 ㄹㅇ
사실 동서양을 불문하고 체면을 안 따지는 나라와 권력가는 없지만 목숨을 거는 나라는 없지
07/25
진짜 살아남으려면 체면 버려야할때가 있는데 그냥 목숨을 걸지
걔들 사회에선 건수 잡은거로 상대에게 뭔가 얻어내거나 타협을 해 주면서 겉면은 안건드리는게 온건한 일처리인가봐
07/25
살살 이익을 뜯어내는게 마지노선인듯
07/25
중국에는 중국인은 죽어서도 체면때문에 고생한다는 말이 있답니다.
07/25
거긴 특이한게 보통 원수도 누가 봐달라고하면 그사람 체면을 봐줄망하면 봐주더라 그게 ㅈㄴ신기햇음
07/25
근데 우리나라 현대물이나 현판도 보면 다를거 없더라 ㅋㅋ 그 놈의 명예, 체면 때문에 주인공 죽이려는 악역이 수두룩 빽빽임 심지어 아무도 주인공 체면은 안세워준다는거까지 똑같음 ㅋㅋㅋ
07/25
진짜 거긴 염치라는 단어가 사라짐.
07/25
ㄹㅇ 주인공 체면 세워주는게 진짜 손에 꼽는거 같음
07/25
중국인성은 진짜 레전드임 내가 먼저 잘못했지만 왜 이렇게 나를 몰아세우냐!!! 이러고있음
07/25
진짜 목소리 크고 뻔뻔한 놈이 왕인 거 같음
07/25
중국이 유독 동양권에서 저런 마인드가 심한듯
07/25
선협에서 그래서 자주나오는 명언있자늠 : 나를 너무 몰아 붙이지마라! <- 선빵치고하는말
07/25
ㄹㅇ 좀 심해. 게다가 실수를 인정하거나 사과하는거 자체에 극도로 민감해서, 지금 우리나라에서 사과안하는게 중국인들 한국와서 사과 안하면서 생긴거같기도함.
07/25
어... 음... 유럽도 마찬가지 아닐까?
07/25
07/25
땅크고 인구 많은 나라에서 어디 대면하고 지내려면 체면밖에 없기 때문 체면 씹히면 그 지역에서 탈락하는거임
07/25
그래도 이런내용을 쓰는걸 보면 자기들도 안좋다고 의식을 하긴 하는거 아닐까?
07/25
공자가 유교를 만든 이유가 짐승 같은 놈들 사람 답게 만들기 위해서 라는 말이 있음. 그런데 그런 공자 조차 자기 학원에서 수강생들 빼갈것 같은 소정묘를 '말을 번드르 하게 잘 한다'는 이유로 나무기둥에 꿰어 죽임. 당대 최고의 학자로 이름값 쩔던 공자가 라이벌 강사 때문에 체면 깎인것 같아 저지른 짓 같음.
07/25
그건 공자 죽고 200년 뒤에나 적힌 구라라더라
07/25
그러고 이제 당하면 도우... 오해입니다! ㅇㅈㄹ함
07/25
평소에 체면 짓밟혀도 참고 사는 독자들을 위한 대리만족 아닐까?
07/25
그래서 체면체면 열매 드립치면서 좋아했구나.
07/25
체면이 신용점수라고 보면 전근대에 빡치는거는 이해하는데 중국에서 현대에도 체면이 깍이는게 치명적으로 작용하는지가 도리어 궁금한데?
07/25
내로남불+뻔뻔함을 깔고 가야함
아 저번 모음집 만료됬구나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7/24 9215 55
[종만] 수색, 교전, 탈출, 하지만 종합 하렘계 1-19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7/24 12531 52
명일방주 내 정보는 매일 갱신된다 1-553 가료판기반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7/24 11748 3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724
[일반]
tassdar
07/24 20951 165
[워해머] 아스타르테스 가문의 회계 장부 1-471
[패러디]
wqbb22rfw
07/24 11916 47
[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1-645
[패러디]
hyun6871
07/24 13102 57
[다중] 연금술사에게는 자기 수양이 필요하지 않다 1-112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7/24 18111 75
이 주인공은 분명 강한데 극도로 신중하다 001-2334
[복구]
kam2838
07/23 16950 67
그림자 세계의 방문자 1-128
[복구]
야돈
07/23 11288 41
[타입문] 그리스, 난 '해무력' 따위 안 해1-19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7/23 12710 51
쌀 먹 2개
[일반]
talsoul
07/23 13751 84
[원문] 인생 시뮬: 여검선을 후회 속에 떠나보내며 (완)
[일반]
kam2838
07/23 11327 26
백간성제 - 종한미잡역도만세제존 1-506
[복구]
tassdar
07/23 36383 44
스팀펑크의 퇴마고양이 1-200
[일반]
야돈
07/23 10583 43
남명황골 1-95
[선협]
야돈
07/23 9631 43
나는 얀데레 미소녀의 모습으로 출격한다 1-200
[일반]
야돈
07/23 10362 36
[해리포터] 침묵의 마녀 1-531
[패러디]
야돈
07/23 11824 48
[학사신공] 일세선로 1-264
[패러디]
야돈
07/23 8168 43
[학사신공] 아재범인백련성선 1-288
[패러디]
야돈
07/23 8908 4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271
[패러디]
야돈
07/23 7499 34
[학사신공] 금삼야범인일상 1-272
[패러디]
야돈
07/23 8322 45
[신비의제왕] 숙명:천재 1-114
[패러디]
야돈
07/23 8561 38
[나루토] 나뭇잎 일지 1-551
[패러디]
야돈
07/23 8907 55
[복구] 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1-381
[복구]
aie3hehsid
07/23 8309 25
(요청 없는 복구) 우치하의 나뭇잎 분열시키기 1-359
[복구]
srkone
07/23 16802 27
영식사에서 진선으로 후기
후기
vkqlffhs103
07/23 9038 17
[나루토] 나뭇잎 우치하 일족의 절대적 정의1-40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7/23 10234 44
코네 유저 차단기
유틸
Alria
07/23 6750 34
[엘든링] 국경의 재, 비극을 거부하다 交界地的灰烬拒绝悲剧 1-1095화
[패러디]
overwolf
07/23 12082 5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723
[일반]
tassdar
07/23 29452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