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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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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버블시대 여행 후기

01/08/2026, 06:15:0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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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도쿄 버블라이프 카피?


한 70~80%정도는 비슷한 맛임

표절물


1.직업트리는 살짝 다름


여기는 아이돌(실패)->그림책작가->광고제작자->작곡가->소설->영화각본->만화스토리담당->게임....


작가 스타팅은 거의 비슷한데 이후 확장방향이 살짝 다름

영화감독은 동료감독한테 맡김


2.전개방식은 거의 빼박임


처음에 만나는 동료들, 동료들하고 회사만들고 같이 발전, 등장인물들하고 티키타카나 상호작용하는 그 장면 자체가 너무 익숙한맛임 ㅋㅋ

캐릭터만 자기거로 배치한거지


3.불행한 미래를 맞는 캐릭터들을 도움


뭐 당연히 들어가는 아키나, 미야자와 리에, 오카다 유키코, 혼다 미나코, 미나미노 요코


다들 버블라이프 읽을때 나무위키 읽으면서 익숙해져서 ㅋㅋ

불행한 미래를 맞을 캐릭터들 도와주는건 좋았음


4.향후 확장방향은 살짝 다를듯

나무그룹은 자기 영역 안에서만 몸집을 불리는? 엔터제국 + 투자회사 + 재벌화 이후 정계 개입

여기 운조그룹은 계속 확장하려고 하는거같음 부동산 버블 이용하면서 크는건 같지만


게임회사나 출판쪽 만화 2차상품 생산회사 의류 tv방송국 등 여기저기 확장하면서 기업 재벌물 되려나



5.주인공은 하렘은 아니고 인간쓰레기는 아님
바람은 피지 않았다 정도? 근데 여캐 엄청 엮임

아키나 순애던 버블라이프에 비해 연애빈도가 높음 사귀고 헤어지고 원나잇하고

나중에 누구한테 정착할지는 모르겠음 여기도 아키나한테 정착할지도

6.일혐 한혐 음모론 진짜로 믿는건진 몰라도 진지하게 다룸


그리고 번역자분이 배치해주신건지는 모르겠는데 버블라이프처럼 노래 앞에 유투브 링크 달아줘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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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551이후도 올라왔나요
01/08
577? 혐한내용 들어가는거 싫어서 더 번역 안한다고 하셨네요
바람둥이가 인간쓰레기가 아니라니 ㄷㄷ
01/08
아니 뭐라고 해야하지 풍류공자? 문어발 안걸치고 깔끔하게 헤어지고 다른사람 만남
01/08
도쿄 버블로 아키나 입문해서 노래 잘듣는중
누가 혐한만 짜르고 번역좀.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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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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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one
09/30/25 1480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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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o
09/30/25 1031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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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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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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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456
09/27/25 116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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