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호그와트 낙방한 미대지망생으로 시작하는 카드 제작 중간 하차 후기

05/14/2026, 13:00:00
후기
2703 views · 4 likes

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해리포터, 시스템, 먼치킨


줄거리 : 전생 미대지망생 현 해리포터세계 환생 주인공. 그림에 마력을 넣을 수 있어서 이거로 해리포터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사이코물임. 지극히 이성적, 이익을 추구하는 사이코패스라는게 아니라 정 반대로 지극히 감정적, 쾌락적, 이기적임. 주인공의 능력은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에 특수효과가 붙는데, 보통 이 그림을 보는 사람은 주인공이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에 거의 강제적으로 침식이 됨. 주인공의 그림 취향은 공포, 학대, 고문 등. 강제로 고어한 그림 보고, 공포체험시키고, 고통주는 츠쿠요미같은 환각속에 빠트리는 그림을 만들어서 호그와트측이든 적측이든 맘대로 난사하고 다니는 소설임

  2. 마법의 습득력으로 봤을때는 엄청난 먼치킨. 고대마법이든, 아무리 어려운 마법이든 며칠에서 길어야 한달이면 완벽하게 마스터한다고 나옴. 그림 그리는데 룬문자 필요하니까 독학으로 한달만에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페트로누스도 그렇고 약학도 그렇고. 그냥 한달후 마스터했다 이렇게 묘사함

  3. 스토리 진행상 히로인이 아예 없거나 정실이 루나일거같긴 함. 하지만 얼굴이 어마어마하게 개연성이라 플뢰르 초챙 이런애들 전부 주인공 좋아한다는 상황임. 끝까지 안봐서 정확히 누가 히로인될진 모르겠음


하차 한 이유

일단 스토리가 정돈이 안되고 굉장히 난잡함. 주인공 정신상태부터가 제대로 정리 안된 싸이코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데, 매 순간순간 쾌락주의자로서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니까 이거하다 저거하다 갑자기 시스템으로 이런능력 얻었다가 그럼. 동시에 주인공의 그림이 엄청 대단해 엄청나 이런게 느껴져야 하는데 모르겠음. 그림의 '특수능력'이 대단한건 알겠는데, 그 그림의 묘사 자체가 대단한가? 가장 많이 나오는 체험성도 결국 VR템플런인데

주인공의 대단함이 공감이 안되고, 스토리가 그래서 뭘 하고자 하는지를 모르겠어서 하차함.

4
3 comments
ㅇㅈ 스토리 난잡함 그림능력 대단해 라고 설명은 나오는데 관련된 내용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껴져서 마찬가지로 공감이 잘 안됌. 저도 그래서 하차함
낙제한 미대 지망생 이단어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겠지만 히틀러를 뜻함.. 한마디로 이런 제목에 주인공이 먼치킨이라는건 작가가 네오나치 추종자일 확율이 매우 높다는거 주인공이 대단하다=히틀러는 대단하다 이런주장이라.
05/15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08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2039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256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340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80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391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711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745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234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878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89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274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1923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255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849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17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1939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557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