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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전생안을 가지고 차원이동했다 (전생안 바라봄 아님)

05/04/2026, 03:05:57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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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 완결
-출연작 : 나루토

-줄거리 : 후유가 분가로 태어난 주인공이 전생안 각성하며 사이다 들이키는 내용


비슷한 이름의 작품인 '전생안으로 바라본 나루토 세계' 와는 별개의 작품.


초반부 미친듯이 들이붓는 사이다 구간이 엄청나게 재밌었음.

내로남불 끝판왕 3대가 빌런 역할을 함.


원작에서 3대가 나루토 가스라이팅 하는 장면 보며 한번쯤 생각했을 법 한

'와.. 저 치매 노인에게 한번 제대로 엿을 먹여주고 싶다' 라는 감정의 대리만족을 제대로 시켜줌.


50% 까지 읽었는데 초반부 정치질까진 좋았으나 이후 중반부부터 시작되는 먼치킨 구간은
원작 인물들이 다소 평면적으로 나온다는 아쉬움이 있었음

3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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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이거 어느나라 작품임? 이거 시간대가 좀 이상하지 않음? 2차닌자대전 이전에 어케 쿠시나가 나옴?
05/25
중국걸로 기억해요. 쿠시나...까진 기억이 안나네요. 기억나는 건 원작의 개연성을 다소 빠개서 핍진성 사이다 행위에 몰빵한 작품이었고, (예시: 3대의 빌런화) 초반부 정치질이 가장 재밌고 그 밖의 것은 꽤 평면적으로 전개해서, 초반부만 보면 이 소설의 재미는 다 읽는 수준이 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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