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혹시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03/07/2026, 04:30:53
질문
1911 views · 3 likes

안녕하세요.

요즘 취향에 맞는(?) 글 몇개를 보개 되어서 그 분야에서 여러분들이 재밌게 보신 글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다 싶어 질문해 봅니다.

우선 저는 쭈물거리면서 썸만타고 결과(?)가 없는건 별로더라고요. 자세한 묘사는 없더라도 하렘(?)으로 끝까지 가는 글들이 취향입니다.

요즘 본, 그리고 보고있는 글로는

-대봉타경인 **
-내가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
-제가 번역해 올린 한가한 대릴가위, 육지신선 *
-초성마문 **
-조용구도 *
-영화황제,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할수 있는가(?) **
-나를 여장군에게 떠넘긴 후, 여제는 후회로 미쳐버렸다 *
-미국 경찰 생존실록 *
-다시 태어났는데 누가 공무원 시험을 봐 *
-지부를 접수한 후, 나는 괴의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

등등을 보았습니다.
그 이외에도 -여천자 (구 제목 구룡탈적) -소어촌 - 어렵북서
등도 재밌게 봤구요.
-도쿄 버블라이프라는 글은 재밌었고 분량도 많았지만 일인 순애인게 좀 별로더라구요.

전 구무협이 좋아서 플라토닉 보다 하렘이 좋아서요 ㅋㅋ. 그래서 중생일상수선(?)인가 하는것도 재밌다고 하는데 좀 미뤄두고 있습니다 썸만타고 결과는 없다고 들어서요.

노골적으로 전부 들어난 순수야설이 아니라 감초가 좀 많은걸 좋아합니다.

이 분야에서 추천해주실만한 퀄좋은 중국소설 아시면 한줄씩 부탁드립니다.
대신 위 글들 안보신 분들은 제가 추천한 샘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워낙 유명한것들이긴 하지만요.
감사합니다.



3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7 Edited 03/07
합환종에서 시작했는데 사저가 약점을 쥐고흔든다 << 연중인데 재미있게봤네요 데릴사위 육지신선 재밋게봤습니다 감사합니다.
03/08 Edited 03/08
음..정확히 어떤 걸 원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하렘물을 좋아하신다니,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그는 투시 능력을 얻었다' 를 추천합니다. 소설 구성 퀄은 좀 떨어지는데 소재(투시안으로 투석)가 나름 신선했고 나오는 여자애들은 다 건드려 임신시킵니다. ㅎㅎ
Sign in to comment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317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882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27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504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191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238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442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380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371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0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720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1953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793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8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017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800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730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567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031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207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419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171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434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172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652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173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790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393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04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