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혹시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03/07/2026, 04:30:53
질문
1929 views · 3 likes

안녕하세요.

요즘 취향에 맞는(?) 글 몇개를 보개 되어서 그 분야에서 여러분들이 재밌게 보신 글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다 싶어 질문해 봅니다.

우선 저는 쭈물거리면서 썸만타고 결과(?)가 없는건 별로더라고요. 자세한 묘사는 없더라도 하렘(?)으로 끝까지 가는 글들이 취향입니다.

요즘 본, 그리고 보고있는 글로는

-대봉타경인 **
-내가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
-제가 번역해 올린 한가한 대릴가위, 육지신선 *
-초성마문 **
-조용구도 *
-영화황제,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할수 있는가(?) **
-나를 여장군에게 떠넘긴 후, 여제는 후회로 미쳐버렸다 *
-미국 경찰 생존실록 *
-다시 태어났는데 누가 공무원 시험을 봐 *
-지부를 접수한 후, 나는 괴의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

등등을 보았습니다.
그 이외에도 -여천자 (구 제목 구룡탈적) -소어촌 - 어렵북서
등도 재밌게 봤구요.
-도쿄 버블라이프라는 글은 재밌었고 분량도 많았지만 일인 순애인게 좀 별로더라구요.

전 구무협이 좋아서 플라토닉 보다 하렘이 좋아서요 ㅋㅋ. 그래서 중생일상수선(?)인가 하는것도 재밌다고 하는데 좀 미뤄두고 있습니다 썸만타고 결과는 없다고 들어서요.

노골적으로 전부 들어난 순수야설이 아니라 감초가 좀 많은걸 좋아합니다.

이 분야에서 추천해주실만한 퀄좋은 중국소설 아시면 한줄씩 부탁드립니다.
대신 위 글들 안보신 분들은 제가 추천한 샘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워낙 유명한것들이긴 하지만요.
감사합니다.



3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7 Edited 03/07
합환종에서 시작했는데 사저가 약점을 쥐고흔든다 << 연중인데 재미있게봤네요 데릴사위 육지신선 재밋게봤습니다 감사합니다.
03/08 Edited 03/08
음..정확히 어떤 걸 원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하렘물을 좋아하신다니,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그는 투시 능력을 얻었다' 를 추천합니다. 소설 구성 퀄은 좀 떨어지는데 소재(투시안으로 투석)가 나름 신선했고 나오는 여자애들은 다 건드려 임신시킵니다. ㅎㅎ
Sign in to comment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726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2979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641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445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739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044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156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3923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515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898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2822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330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833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411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7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210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146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053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291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243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74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355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111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698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7987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189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078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661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103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23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