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혹시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03/07/2026, 04:30:53
질문
1863 views · 3 likes

안녕하세요.

요즘 취향에 맞는(?) 글 몇개를 보개 되어서 그 분야에서 여러분들이 재밌게 보신 글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다 싶어 질문해 봅니다.

우선 저는 쭈물거리면서 썸만타고 결과(?)가 없는건 별로더라고요. 자세한 묘사는 없더라도 하렘(?)으로 끝까지 가는 글들이 취향입니다.

요즘 본, 그리고 보고있는 글로는

-대봉타경인 **
-내가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
-제가 번역해 올린 한가한 대릴가위, 육지신선 *
-초성마문 **
-조용구도 *
-영화황제,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할수 있는가(?) **
-나를 여장군에게 떠넘긴 후, 여제는 후회로 미쳐버렸다 *
-미국 경찰 생존실록 *
-다시 태어났는데 누가 공무원 시험을 봐 *
-지부를 접수한 후, 나는 괴의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

등등을 보았습니다.
그 이외에도 -여천자 (구 제목 구룡탈적) -소어촌 - 어렵북서
등도 재밌게 봤구요.
-도쿄 버블라이프라는 글은 재밌었고 분량도 많았지만 일인 순애인게 좀 별로더라구요.

전 구무협이 좋아서 플라토닉 보다 하렘이 좋아서요 ㅋㅋ. 그래서 중생일상수선(?)인가 하는것도 재밌다고 하는데 좀 미뤄두고 있습니다 썸만타고 결과는 없다고 들어서요.

노골적으로 전부 들어난 순수야설이 아니라 감초가 좀 많은걸 좋아합니다.

이 분야에서 추천해주실만한 퀄좋은 중국소설 아시면 한줄씩 부탁드립니다.
대신 위 글들 안보신 분들은 제가 추천한 샘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워낙 유명한것들이긴 하지만요.
감사합니다.



3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7 Edited 03/07
합환종에서 시작했는데 사저가 약점을 쥐고흔든다 << 연중인데 재미있게봤네요 데릴사위 육지신선 재밋게봤습니다 감사합니다.
03/08 Edited 03/08
음..정확히 어떤 걸 원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하렘물을 좋아하신다니,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그는 투시 능력을 얻었다' 를 추천합니다. 소설 구성 퀄은 좀 떨어지는데 소재(투시안으로 투석)가 나름 신선했고 나오는 여자애들은 다 건드려 임신시킵니다. ㅎㅎ
Sign in to comment
재밌어보이는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7 4971 81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827 20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0
[일반]
ㅇㅇ
03/06 1936 21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896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667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328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2874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6
[일반]
tassdar
03/06 6357 85
옆동네 불펌 진화판 ㄹㅇ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06 5193 25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3183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2876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651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372 27
불펌 ㅈ같네
잡담
greener-straper
03/05 5003 31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782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534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2738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961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5
[일반]
tassdar
03/05 5749 84
[AI 번역] 『송구영신(送舊迎新) 고수와 세 자매』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05 12040 4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351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243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454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217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859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2116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1862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352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315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194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