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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03/28/2026, 06: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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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뭔 죄다 받아놓질 않아서 쌀먹해서 복구하는중..
안보는거라도 받아놔야했는데.
현경고현 잼게 보는중

26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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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존나 재밌게 봤음. 갠적으로 날먹물 중에서 초초보다 더 높게 치는 작품. 작품 짜임새나 경지마다 힘순찐 하는 듯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압도하는 전개연출도 적절하게 잘씀. 초초는 너무 숨어서 답답했는데, 이건 정말 완급조절 정말 잘한 작품임. 반환물 처음 진입할 때가 어렵지 그 이후부터는 그냥 술술 넘어감. 연기부터 비승직전까지 재밌고. 2차 고비가 그 선계의 왕현기, 이 년 존나 비호감이라 살짝 좆같다가도 비승 후 문파 정착하고 난 후에는 또 재밌음. 3차 고비가, 선계에서 구천십지 넘어가서 갑자기 배경이 넓어지니 약간 어지러운데, 이것도 슥슥 넘기고 보면서 금선대라도과 비경? 이 파트 이후 또 꿀잼이니 볼만함. 2400쯤에 선군 뇌겁 들어가고 이제 곧 선왕이라 끝물 가까워서 갱신 기다리는 중.
갠적으로 하나 아쉬운건, 아마 대라금선? 그 때부터 주인공 독백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저력으로 선왕이랑 싸울만하다~ 하지만 1단계 월계는 몰라도 그 이상은 위험해서 안함. 이걸 대라금선부터 성선까지 반복해서 이건 좀 아쉬웠지만 이해할만했음. 이제 선군부터는 선왕도 쓸어버리는 전개가 거진 확정이라 더 기대되는 듯. 궁금한건 작가가 선왕->준제->선제->도주 여기까지 더 드러냈는데, 여기서부터 세계관 더 넓힐지 아니면 완결칠지 모르겠음.
나도 이거 보긴 봤었는데 그땐 1500정도밖에 안나왔던지라 거의 비승 직전이었던거 같은데 천겁때 선배격인 최강자? 그양반이랑 붙어서 이기고 근데 그쯤부터 진짜 너무 반복이 심한 느낌이라 냅뒀다가 보는거 까먹은듯 현경고현 다보면 다시 먹어볼 예정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03/28
이거 재미있지 ㄹㅇ
아이폰 만화와 텍스트 앱으로 보는데 줄바꿈이 제대로 안되네요 ㅠㅠ 시작부터 끝까지 한문단이네요. 컴터에서 키면 괜찮은데,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해결했습니다. 전능의 notepad++!!!
하루 늦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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