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워해머40K 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후기

01/19/2026, 18:51:51
후기
1440 views · 0 likes


에바 스토리 따라가는거 ㄱㅊ 사해문서 스토리 뒤틀려서 조금씩 변해감+제레나 겐도 등의 반응 이런부분 잘쓴듯


전투장면도 꽤 재밌음 에바 타고 전투하고 있지만 파워아머 입고 전투하는것처럼 마개조했고

초호기 폭주하고 잡아먹고 영구기관 얻는 클리셰 이런거 없이

전술적으로 기동해서 견제하고 무인시스템 이용해서 어그로끌고 막타치고


그리고 설정부분에서도 그 신지 갇혔던 디렉의 바다? 음차원=워프라고 가정한것도 기발함


레이 성격 변화시키고 연애장면 좀 자주 있음

새드 발암 전개 대부분 컷함 토우지 동생이나 레이 정체성 포스칠드런 등등등등


무난하게 가서 해피엔딩 나올듯?



근데 아쉬운점은 행동이 내가 워해머에서 스마였다고 주장하는 능력치트 얻은 워해머 덕후 전생자같음 중2병도 있고


종교 묻는데 대뜸 황제믿는다 , 젠취 슬라네쉬 들먹이는데 아무도 못알아들어서 미친놈 취급받는 개그장면

황제교 전파해서 황제 믿으십쇼 황제 이러고 있는 장면

작가가 분위기를 가볍게 쓰려고 하는거같은데 워해머에 대한 인식과 좀 이질감이 있어서 그런거같음


거기에 아스타르테스는 이단심문관처럼 숨거나 암살청 요원처럼 연기하지 않는다 이러는데
블러드 레이븐 라이브러리안에 100년넘게 굴렀으면 조직 내부에서 적/아 구별 안될때 정보 숨기는게 더 정상적인 행동 아닐까?

사이킥으로 콕핏내부랑 전투할때 신체정보 등은 가리면서 왜 일상에서는 안하는걸까 싶음



블러드 레이븐 스마는 정보를 숨길 수 있는가?

블러드 레이븐 챕터는,
같은 조직이라도 적·아군 식별이 불가능하면
정보를 숨기는 것이 ‘정상적이고 설정에 맞는 선택’이다.

“적을 속이기 위해서라기보다,
아군일지도 모르는 자를 믿지 않기 위해 정보를 숨긴다.”


블러드 레이븐은 노골적인 허위 정보보다는
‘정보의 단계적 공개’와 ‘침묵’을 선호함.


챕터의 특징은 체계적, 정보수집, 비밀주의


✔ 블러드 레이븐 라이브러리안은 정보 은폐 가능

✔ 아군에게도 제한적 정보만 제공 가능

✔ 인식 유도·사이킥 차단은 정당한 권한

❌ 고의적 학살·대규모 희생 유도는 선 넘음


초반에 주인공 행동보고 저게 맞나 싶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봄

50편쯤에서 정보캐다가 신지 납치한 이단조직+제레가 심어둔 보안부 수십명 직접 죽였다는거 보고 하차..

0
2 comments
01/20
ㅇㅈ 스마라기 보다는 그냥 스마치트 있는 일반인같음 아무리 수술전 몸으로 돌아왔다 쳐도 부관인데 행동이랑 사고방식 짜침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08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2079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332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424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80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460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790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781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258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936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89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297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1959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326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922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31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1999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604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16 2